조광한 남양주시장, 다산진건지구 '등성이숲센터' 현장 방문

시민 이용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선점 등 보완 주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8:24]

조광한 남양주시장, 다산진건지구 '등성이숲센터' 현장 방문

시민 이용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선점 등 보완 주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23 [18:24]

▲ 조광한(우측) 남양주시장 다산중앙공원에 위치한 '등성이숲센터' 방문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로 부터 현장 현황 브리핑을 받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등성이숲센터' 내부시설 관계자들과 점검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3일 다산중앙공원에 위치한 ‘등성이숲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건축물 개선점을 점검하고 활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행정기획실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로부터 해당 건축물에 대한 현황 등을 보고받고, 건물 외부에 조성된 전망대부터 인근 잔디광장까지 차례로 둘러본 후 내부 공간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개선점과 활용방안 여부 등을 점검했다.

 

시설 점검을 마친 조 시장은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전망대 데크를 확장하고, 장애인과 유모차 등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센터 내부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방안을 고려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경사면은 곤지암 화담숲처럼 계절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화단으로 만들고, 전망대 인근 잔디광장 옆에는 시민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왕벚길 조성도 검토할 것”을 추가로 주문했다.

 

끝으로 조 시장은“그밖에 미진한 부분들은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편의를 최우선에 두고 개선방안을 도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다산중앙공원에 위치한 ‘등성이숲센터’는 연면적 889.27㎡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근린생활시설로 1층에는 방문자센터, 주민참여교육실, 카페테리아 등을 갖추고 2층에는 관리사무실, 희의실 등으로 운영하며, 오는 3월 중 경기도시공사와 인수인계 마무리 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visits the site of'Deungseong Forest Center' in Dasan Jingeon District
Considering the use and convenience of citizens as the top priority, ordering for improvement, etc.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Mayor Jo Kwang-han visited the “Deungseong Forest Center” located in Dasan Central Park on the 23rd to check the improvements of the building and discuss ways to use it.

 

On this day, Mayor Gwang-han Jo visited the site with the head of the Administrative Planning Office and related public officials to receive reports on the status of the building from the officials of Gyeonggi-do City Corporation, and looked around from the observatory built outside the building to the nearby lawn plaza, and then went to the interior space. They looked closely and checked for improvements and utilization plans.

 

After the facility inspection, Mayor Cho instructed, "Consider expanding the observatory deck so that citizens can pass through it conveniently, and installing an elevator inside the center to facilitate access to the disabled and strollers."

 

He further ordered, “The slopes will be made into flower beds that can be displayed in various ways depending on the season, like the Gonjiam Hwadam Forest, and the Yoshino Cherry Blossom Path will also be reviewed so that citizens can enjoy spring next to the lawn plaza near the observatory.”

 

Lastly, Mayor Cho urged, "We will put the convenience of the citizens first and come up with improvement measures so that citizens will not be uncomfortable with the use of other insufficient parts."

 

On the other hand,'Deungseong Forest Center' located in Dasan Central Park is a neighborhood living facility with a total area of ​​889.27m2 and two stories above the ground. The first floor is equipped with a visitor center, a resident participation training room, and a cafeteria. It is operated by room, etc., and the process of completing the takeover with Gyeonggi-do City Corporation is in progress in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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