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금곡동 사회단체장들과 '남양주의 환경 미래' 머리 맞대

“도시재생사업과 환경관리 프로젝트 융합 통해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 만들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8:49]

조광한 남양주시장, 금곡동 사회단체장들과 '남양주의 환경 미래' 머리 맞대

“도시재생사업과 환경관리 프로젝트 융합 통해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 만들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23 [18:49]

▲ 조광한 남양주시장 금곡동 사회단체장들과  무단투기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간담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금곡동 사회단체장들과 무단투기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3일 오전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무단투기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금곡동 사회단체장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문화재보호구역 등의 중첩규제로 도심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는 금곡동에 이석영광장, Remember1910 조성 등을 비롯해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나, 최근 밀집되어 있는 마을 골목에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가 새롭게 대두됨에 따라 먼저 해결해야 할 급선무로 꼽히고 있다.

 

이날 조광한 시장과 금곡동 에코패밀리는 시급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아침 일찍 소통간담회를 열어 깨끗한 환경정비를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조 시장은 “금곡동 도시재생사업과 사회단체의 환경관리 프로젝트가 시너지를 이뤄 새로운 도시,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손일성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사회단체와 함께 금곡동 구석구석을 가꿔나가는 환경정비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쓰레기 없는 쾌적한 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근무 직원 격려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간담회를 마친 조 시장은 금곡동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코로나19 대응과 당면 업무 등 격무에 지친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격려했다.

 

한편, 시는 환경혁신의 일환으로 남양주 16개 읍면동 주요 무단투기 현장을 사회단체가 직접 관리하는 ‘무단투기 싹쓰리 프로젝트’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사회단체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찾아가는 읍면동 에코투어’를 시행하며 쓰레기 감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heads of social groups in Geumgok-dong and'Namyangju's environmental future' head to head
“Let's create a city that looks forward to tomorrow through convergence of urban regeneration projects and environmental management projects”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Mayor Jo Kwang-han visited the Geumgok Yangje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morning of the 23rd and met with heads of social groups in Geumgok-dong to improve the environment in the area of ​​unauthorized dumping.

 

The city is pursuing urban regeneration projects to revitalize the old city, including the creation of Lee Seok-young Square and Remember1910 in Geumgok-dong, which is accelerating due to the overlapping regulation of development restriction zones and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zones. As the issue of unauthorized dumping of garbage has emerged anew, it is regarded as an urgent need to be addressed first.

 

Mayor Jo Gwang-han and Geumgok-dong Eco Family held a communication meeting early in the morning to solve the urgent waste problem and discussed ways to become an attractive city where people visit themselves through clean environment maintenance.

 

Mayor Cho emphasized, "Let's create a new city, a city that looks forward to tomorrow, through synergy between the Geumgok-dong urban regeneration project and the environmental management project of social organizations."

 

Sohn Il-sung, head of the Geumgok Yangje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We will actively participate in environmental maintenance projects to cultivate every corner of Geumgok-dong together with social organizations to create a pleasant city without waste.


After the meeting, Mayor Cho toured the Geumgok-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greeted and encouraged the employees who were tired of hard work such as responding to Corona 19 and working at the moment.

 

On the other hand, as part of environmental innovation, the city is promoting the'Unauthorized Dumping Sprout Three Project' project in which social groups directly manage major unauthorized dumping sites in 16 Eup, Myeon-dong, Namyangju, and Eup, Myeon-dong, which visits to attract more active participation of social groups. 'Eco Tour' is being implemented and all efforts are being made to reduce w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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