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코로나19 종식 신호탄 '백신 중랑구 1호' 접종완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7 [13:21]

중랑구,코로나19 종식 신호탄 '백신 중랑구 1호' 접종완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27 [13:21]

▲ 26일(금) 중랑구보건소 모자건강센터에서 중랑구 1호 접종자인 요양보호사 이모씨(63) 코로나 백신접종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26일(금) 류경기(우측) 중랑구청장과 중랑구 1호 접종자 요양보호사 이모씨(63)가접종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6일 본격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오전 9시 중랑구보건소 모자건강센터에서 구 1호 접종자인 요양보호사 이모씨(63)를 시작으로 총 20명의 요양보호사가 예방접종을 받았다. 예방접종은 의사의 예진 후 간호사의 접종 순으로 이뤄졌으며, 접종을 마친 사람에게는 예방접종 증명서가 발급됐다. 이후 15분간 이상반응은 없는지 세심히 살폈고, 접종자 20명 모두 무탈하게 귀가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첫접종에 대비해서 실전과 같은 모의 접종훈련을 2차례 진행하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 덕분에 오늘 중랑구 첫 번째이자 대한민국 첫 번째인 백신접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며, “작년 코로나 첫 확진자 발생이후 망망대해에서 관리만 하던 상황에서 이제 저 멀리 육지가 보이는 것 같아 희망적이고, 원하는 주민 모두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는 1차 접종대상자인 65세미만 요양병원.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등 2,745명을 대상으로병원 자체 접종 및 보건소 방문 접종을 시행한다. 3월에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및 코로나1차 대응요원 1,380명, 5월에는 64세 이상 어르신과 보건의료인 등 72,303명, 마지막으로 7월에는 18세부터 64세까지의 주민 등 203,572명을 대상으로 접종하여 연말까지 집단면역을 달성할 계획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Corona 19 End Signal Vaccine Jungnang-gu No. 1 Vaccination Completed!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Jungnang-gu (Gu Mayor Ryu Gyeonggi) started full-scale COVID-19 vaccination on the 26th.

 

At 9 am, a total of 20 nursing care workers received vaccinations at the Maternal and Child Health Center of Jungnang-gu Public Health Center, starting with Mr. Lee (63), a nursing care provider who was the former No. 1 vaccination person. The vaccination was performed in the order of the doctor's preliminary examination followed by the nurse's vaccination, and vaccination certificates were issued to those who completed the vaccination. After that, for 15 minutes, we carefully examined for any adverse reactions, and all 20 inoculated subjects returned home without fail.

 

“The first vaccination in Jungnang-gu and Korea’s first vaccination was successfully carried out today, thanks to thorough preparatory preparation, such as conducting two simulated vaccination training in preparation for the first vaccination,” said the head of Jungnang-gu, Gyeonggi-do Ryu. After the first confirmed case, it was only managed in the vast sea, and now it is hopeful that the land in the distance seems to be visible, and I will do my best to ensure that all residents who want to receive the vaccination quickly and safely.”

 

The district provides in-house vaccinations and visits to public health centers for 2,745 people under the age of 65, including those under the age of 65, workers in nursing homes and nursing facilities. In March, 1,380 workers at high-risk medical institutions and coronavirus first responders, 72,303 people, including seniors 64 years of age or older and health care practitioners, in May, and lastly, 203,572 people, including residents aged 18 to 64, were vaccinated in July. We plan to achieve collective immunity by the end of the yea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