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위원장, 대표발의 "대학생 인권보호법" 본회의 통과!

“대학 생활, 푸른 청춘이 될 수 있도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8 [16:12]

서영교 위원장, 대표발의 "대학생 인권보호법" 본회의 통과!

“대학 생활, 푸른 청춘이 될 수 있도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28 [16:12]

▲ 서영교 행안위원장 (사지제공=서영교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20대 국회에서 <고교무상교육법>을 대표발의해서 통과시켰던 서영교 국회의원(서울 중랑구 갑,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에는 대학생 인권보호를 위해 나섰다.

 

서영교 국회의원이 대표발의 한 <대학생 인권보호법>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것이다.

 

그 동안 대학 내에서 지위를 이용한 부당한 업무지시·성적 문제 등 인권침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만, 전문 전담기구가 부재하거나 내실 있게 운영되지 않아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었다.

 

교육부가 조사한 인권센터 현황에 따르면, 대학원.대학(4년제)을 238개교 중 인권센터가 설치된 학교는 73개교(30.7%)에 불과한 실정인 것으로 밝혀졌다(2018년 기준).

 

이번 <대학생 인권보호법>이 통과됨에 따라, 대학 내 학생.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의 인권을 보호하고 권익을 향상시키는 데 이바지하기 위해 인권센터 설치가 의무화된다.

 

또, 인권침해가 발생할 경우 피해자가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영교 의원은 “20대 국회에서부터 추진했던 <대학생 인권보호법>이 이제라도 통과되어 다행이다. 부당한 업무지시나 성적 문제로 인권침해를 받고 있는 학생·교직원 등의 인권을 보호하는 전담기구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피해자들이 호소할 곳이 마땅치 않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서영교 의원은 "앞으로는 각 대학 내 인권센터에서 인권보호와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성인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대학 생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airman Seo Young-gyo passes the plenary session of the "College Student Human Rights Protection Act" initiated by the representative
“To become a green youth in college life”

 

-Reporter Ha In-gyu
(Jungr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Suh Young-gyo (Gap, Jungnang-gu, Seoul), who passed the "High School Complimentary Education Act" in his 20s, has stepped forward to protect the human rights of college students.

 

Representatively promoted by the National Assembly member Seo Young-gyo, the "Human Rights Protection Act for University Students" and "Partial Amendment of the Higher Education Act" passed the plenary session.

 

In the meantime, human rights violations such as unreasonable work orders and sexual issues using status have been continuously occurring within the university, but problems have been raised due to the absence of a specialized agency or not being properly operated.

 

According to the current status of human rights centers survey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it was found that out of 238 graduate schools and universities (4-year program), only 73 (30.7%) had human rights centers installed (as of 2018).

 

With the passage of the "University Student Human Rights Protection Act", the establishment of the Human Rights Center is obligated to protect the human rights of school members, including students and faculty members, and to improve the rights and interests of the university.

 

In addition, in the event of human rights violations, we support victims to take appropriate responses.

 

Rep. Seo Young-gyo said, “I am fortunate that the “University Student Human Rights Protection Act,” which was promoted in the 20th National Assembly, has been passed. "There was no legal basis for a body dedicated to protecting the human rights of students and faculty members who are in violation of human rights due to unfair work orders or sexual problems, so there was no place for victims to appeal."

 

Subsequently, Rep. Seo Young-gyo said, "In the future, we will strive for human rights protection and improvement of rights and interests in human rights centers in each university. I hope that it will be of great help to the university life that takes its first step as an a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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