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등장..“삼일절 맞아 한복 알렸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1 [11:37]

전효성,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등장..“삼일절 맞아 한복 알렸다”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3/01 [11:37]

▲ 전효성,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등장 <사진출처=JHS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삼일절을 맞아 미국에서 한복을 알렸다.

 

전효성이 최근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판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고판 속 전효성은 밝은 미소와 함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있어 단아하고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해당 광고는 ‘한국의 전통 의상 한복(Traditional Korean Clothes)’이라는 타이틀로 한복이 우리나라의 문화임을 강조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1일 전효성은 자신의 SNS에 해당 광고를 게시하며 “우리의 역사와 문화인 한복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진행된 뜻깊은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하루하루 더 지금에 감사하며, 그날의 수많은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삼일절 102주년을 기념해 국내 패션 브랜드 라카이 코리아가 전효성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라카이 코리아는 한국의 전통미가 돋보이는 제품들을 출시하고, 역사적 사실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애국적인 행보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루 40만 명, 연간 5000만 명의 유동인구에 달하는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 특정 국가의 역사와 관련된 이미지가 걸린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해외 매체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 및 공연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온 전효성은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워너비 스타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OCN 드라마 ‘처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전효성은 ‘원티드’, ‘내성적인 보스’, ‘내 마음에 그린’, ‘메모리스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MBC FM4U(91.9MHz) ‘꿈꾸는 라디오’의 DJ를 맡아 매일 오후 8시부터 청취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 전효성,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등장 <사진출처=JHS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and actor Jeon Hyo-sung, a former girl group Secret, introduced Hanbok in the United States on the third day.

 

Former Hyosung recently appeared on a billboard in Times Square, New York, and her topic is gathering. In her billboard, former Hyosung showed off her elegant and bright visuals by wearing her hanbok with her bright smile.

 

In particular, the advertisement is attracting more attention by emphasizing that Hanbok is Korean culture with the title of “Traditional Korean Clothes”.

 

On her 1st, her former Hyosung posted her advertisement on her own SNS and said, “It is an honor to be able to join her in her meaningful project to promote Hanbok, our history and culture, to the world. One more day, thank you for now, and I will remember the numerous sacrifices of that day,” she said.

 

In commemoration of the 102nd anniversary of her Three Days, this advertisement added meaning to Korean fashion brand Rakai Korea with former Hyosung. Rakai Korea is attracting attention with its patriotic actions, such as launching products that stand out from the traditional beauty of Korea and carrying out various projects to inform historical facts.

 

It is very unusual to have an image related to the history of a specific country on Times Square in Manhattan, New York, which has a floating population of 400,000 per day and 50 million per year, and is attracting attention from overseas media.

 

Former Hyosung made her debut in 2009 as her girl group Secret. She has since communicated with the public through her various broadcasting and performance activities, and is loved by her as a wannabe star who has both her loveliness and sexyness.

 

Former Hyosung, who started her full-fledged acting career with the OCN drama'Cheoyong' in 2013, her acting through various works such as'Wanted','Introverted Boss','I Painted in My Heart', and'Memorist'. Broadening the spectrum.

 

On the other hand, she is former Hyosung, and she is the DJ of MBC FM4U (91.9MHz) “Dreaming Radio,” and she is actively communicating with her listeners from 8pm every day.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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