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소화기1대가 상가 전체를 살렸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9:48]

구리소방서, '소화기1대가 상가 전체를 살렸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02 [19:48]

▲ 소화기로 진화된 전기난로 모습 (사진제공=구리소방서)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소방서(서장 김전수)는 지난달 25일 구리시 수택동 소재의 아파트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 점포주가 소화기로 화재를 진화하여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 날 화재는 점포주가 전기난로를 켜놓고 잠시 외출한 사이 난로 위 옷가지 등으로 옮겨 붙어 발생했다.

 

이를 발견한 점포주는 가게에 비치해 둔 소화기로 침착하게 대응하며 화재를 진화했다. 자칫하면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화재 발생 비상 경종의 소리를 들은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서 관계자는 “이처럼 화재 초기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의 역할을 한다 ”며, “내 가정과 이웃을 지켜주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점포나 가정마다 꼭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Fire Department, “One fire extinguisher saved the entire mall”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Guri Fire Department (Chief Kim Jeon-soo) reported that on the 25th of last month, a fire broke out in an apartment mall located in Sutaek-dong, Guri-si, and the store owner extinguished the fire with a fire extinguisher to prevent major damage.

 

On this day, the fire occurred while the store owner turned on the electric stove and moved to clothes on the stove while going out for a while.

 

The store owner who discovered this, responded calmly with the fire extinguisher in the store and extinguished the fire. It was a situation that could have spread to a big fire.

 

A fire department official who was dispatched to the report of the residents who heard the sound of the fire emergency alarm said, “One fire extinguisher at the beginning of the fire serves as one fire truck.” “A fire extinguisher and a separate alarm-type detector are a residential firefighting facility that protects my home and neighbors. “I will install it in every store or househ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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