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남 구리시장, 그린뉴딜 선도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확대 설치 운영

도로 청소‧공사장 살수용수‧조경 용수 등으로 활용,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 대응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20:11]

안승남 구리시장, 그린뉴딜 선도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확대 설치 운영

도로 청소‧공사장 살수용수‧조경 용수 등으로 활용,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 대응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02 [20:11]

▲ 구리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수 공급기에서 공급받는 예시 (사진제공=구리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3월 2일부터 하수처리장에서 깨끗하게 정화된 재이용수를 도로 청소와 공사장 살수용수, 조경용수 등으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도로자동청소시스템 설치사업과 ECO 스마트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을 추진한다.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은 하수를 최첨단 분리막 공법으로 정화한 물을 재사용하는 것으로 중앙분리대 하부 표지병 분사노즐에서 물을 분사하여 도로를 청소하는 도로자동청소시스템을 통해 활용되고 있다. 대기질 개선, 미세먼저 저감과 폭염시 도로 표면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시는 경춘로(교문사거리~왕숙교)와 산마루로(경춘북로~중앙로사거리)에 도로자동청소시스템을 설치하여 운영 중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갈매중앙로 1.4km 구간에도 설치하여 3월 중 시범 운영 예정이다. 3월 2일부터는 벌말로(벌말삼거리~토평주공아파트입구삼거리), 검배로(검배사거리~토평교시점), 왕숙교 구간에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 청소차 및 공사장 살수용수, 조경용수 등 재이용수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ECO 스마트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도 진행한다. 재이용수 공급기는 갈매중앙공원 주차장 입구 등 시내 주요 지점 6곳에 설치될 예정으로 일반 시민들도 쉽게 공급받을 수 있다. 재이용수 공급기는 셀프주유소의 주유기처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일정 금액의 요금을 지불해야 하며 요금은 카드로도 지불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시민들이 사용한 물을 깨끗하게 정화하여 다시 쓰는 것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폭염시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등 대기 환경을 개선하는 큰 효과가 있다”며 “하수를 처리하여 재이용하는 친환경 물순환 체계를 확립하여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그린뉴딜 환경을 선도적으로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eungnam Ahn, Mayor of Guri, expanded installation and operation of sewage treatment water reuse facilities leading the Green New Deal
Used as road cleaning, construction site sprinkling water, landscaping water, etc., preemptively responding to climate change crisis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Guri City (Market Seungnam Ahn) has installed an automatic road cleaning system to reuse the recycled water that has been cleanly purified from the sewage treatment plant from March 2 to road cleaning, construction site sprinkling water, and landscaping water. And ECO smart sewage treatment water reuse business.

 

The sewage treatment water reuse project is to reuse water purified by the state-of-the-art separation membrane method, and is used through an automatic road cleaning system that cleans the road by spraying water from the spray nozzle of the marker bottle below the central separator. It has the effect of improving air quality, reducing fine dust, and lowering the road surface temperature in case of heat waves.

 

The city has installed and is operating an automatic road cleaning system at Gyeongchun-ro (Gyomun Intersection ~ Wangsuk Bridge) and Sanmaru-ro (Gyeongchunbuk-ro – Jungang-ro Intersection) and is receiving great response from citizens. It is scheduled to operate. From March 2, additional installations are planned in the sections of Beolmal-ro (Beolmal Intersection-Topyeong Jugong Apartment Entrance Intersection), Geombae-ro (Gombae Intersection-Topyeonggyo City), and Wangsuk Bridge.

 

In addition, the ECO Smart Sewage Treatment Water Reuse Project, which supplies reused water such as public scavengers, construction site watering water, and landscaping water, is also underway. The reusable water supply will be installed at six major points in the city, including the entrance to the parking lot of Galmae Central Park, so ordinary citizens can easily receive it. The reusable water supply can be easily used by anyone, just like a gasoline at a self-gas station, and a certain amount of charge must be paid, and the fee will be able to be paid by card as well.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Cleaning and reusing the water used by citizens has a great effect in improving the atmospheric environment, such as reducing fine dust and mitigating the heat island phenomenon during a heat wave.” “We will establish a system and lead the way to create a green new deal environment that responds to the climate change crisi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