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시립 갈매 어린이집 이전 … 2일 개원

갈매 역세권 개발에 따른 아이들의 안전과 이동권 확보 위해 추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20:18]

구리시, 시립 갈매 어린이집 이전 … 2일 개원

갈매 역세권 개발에 따른 아이들의 안전과 이동권 확보 위해 추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02 [20:18]

▲ 구리시 시립 갈매어린이집 전경(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시립 갈매 어린이집이 담터지역에서 성은교회 1층(갈매중앙로 184)으로 3월 2일 이전하여 개원했다고 밝혔다.

 

시립 갈매 어린이집은 2008년 12월 최초 개원하여 운영 중이었으나 구리 갈매역세권 개발 진행으로 인한 아동들의 안전과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해 갈매동 내 현 부지로 조기 이전하게 됐다.

 

새로 이전 개원한 어린이집은 총 면적 274㎡, 지상 1층 규모, 정원 49명으로 사업비 약 1억원을 들여 이용하는 아동들의 안전과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2020~2021년 연속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는 등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시립갈매 어린이집은 이전 개원과 함께 야간 연장 보육, 장애 통합 보육 등 취약 보육 서비스 제공 수요 조사를 통한 맞춤형 보육 서비스 제공도 계획하고 있어 갈매동 지역의 공보육의 질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이전 개원은 부모가 아동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앞으로도 아동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2019년 9월 시립 인창 어린이집 확장 이전 개원과 시간제 보육 서비스 실시,2020년 3월 시립 수택 어린이집 개원, 11월 시립 어반포레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그리고 올 해 8월에는 수택동 행복주택 내 시립‘행복가득 어린이집’개원과 2022년 중 갈매동 복합청사 내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을 계획하는 등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과 특수 보육 서비스 확대를 통한 신뢰받는 보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si, relocating the municipal Galmae Daycare Center… Open on the 2nd
Promoted to secure children's safety and right to move according to the development of Galmae Station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 City (Mayor Seungnam Ahn) announced that the municipal Galmae Daycare Center moved from Damteo to the first floor of Seongeun Church (184 Galmaejungang-ro) and opened on March 2nd.

 

The municipal Galmae Daycare Center opened and operated for the first time in December 2008, but was moved to the current site in Galmae-dong to secure the safety and mobility of children due to the development of the Guri Galmae Station area.

 

The newly opened daycare center has a total area of ​​274m2, one floor above the ground, and a capacity of 49 people, with an emphasis on creating a safe and comfortable childcare environment for children who spend about 100 million won in project expenses.

 

The municipal gulmae daycare center with high satisfaction from parents, such as being selected as a daycare center opened for consecutive years 2020-2021, is planning to provide customized childcare services through demand surveys to provide vulnerable childcare services such as extended night care and integrated childcare for the disabled along with the previous opening. It is expected to improve the quality of public childcare.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This previous opening focused on creating a childcare environment where parents can safely entrust their children, and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expand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where children can play freely.”

 

Meanwhile, Guri City opened the municipal Inchang Daycare Center before the expansion and provided part-time childcare services in September 2019, opened the municipal childcare center in March 2020, and opened the Municipal Urban Foret Daycare Center in November.

 

Also, in August of this year, the opening of the municipal'Happy Full Daycare Center' in Sutaek-dong Happy House and the opening of a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 in the Galmae-dong complex in 2022. I plan to do i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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