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셈(주), N매체 기자 등 3명 업무방해‧명예훼손 고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01:20]

테라셈(주), N매체 기자 등 3명 업무방해‧명예훼손 고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03 [01:20]

▲ 테라셈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반도체 관련 부품 제조 전문업체인 테라셈(주)은 지난 2월26일 업무방해죄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N매체 계열사 기자 A씨와 책임자 B씨, 성명불상의 IB업계 관계자 등 3명을 마포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테라셈은 고소장을 통해 "이들 3명은 지난 10일부터 3차례에 걸쳐 "상폐 몰린 테라셈"이란 제목의 악의적인 허위기사를 연재하며 테라셈 경영진의 업무를 방해했고 명예를 훼손해 고소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테라셈은 N매체 기사내용중 전도유망한 폐기물 처리업체인 E사의 지분을 인수했지만 그로 인해 도리어 상장폐지의 위험에 직면 인수과정에 의문이 있다고 했는데,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문제는 "영업적자 등 영업과 관련된 문제"로써 "영업 외 손익과 관련된 문제인 E사 주식 인수와는 무관한 것으로 피고소인들은 이러한 점을 왜곡해 악의적인 기사를 실었다“고 주장했다.

 

테라셈은 이들은 특히 보도 과정에서 회사 관계자의 '실명'을 거론하면서까지 왜곡된 기사를 연속보도, 이를 신뢰한 테라셈의 투자자들로 하여금 보유하고 있던 테라셈 주식을 처분하게 만들었고 그 결과 "테라셈의 주가는 급격하게 하락해 상당하게 손해를 받았다고 말했다. 임직원들은 주주 및 투자자들로부터 무수한 항의를 받았으며, 이를 해명하고자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없을 정도였고, 관련 시장이나 거래처들로부터 온갖 비난을 받게 돼 이미지가 실추되는 등 기업경영상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다.

 

테라셈은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지난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면서 영업이익을 창출해 흑자 전환을 기록, 관리종목 탈출을 기대하고 있었다" 며 "해당 언론이 시리즈물로 게재한 허위사실과 편파적인 기사 내용으로 매우 당혹스럽고 수용하기 어려워 기사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 하게 됐다"고 재차 고소 배경을 설명했다.

 

테라셈은 "허위사실과 편파적인 보도로 인해 정상적인 회사 경영에 악영향이 발생했고, 선량한 투자자들에게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재발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번 건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3 people, including Terasem Co., Ltd. and media reporter, sued

 

-Reporter Ha In-gyu
(Brake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erasem Co., Ltd., a manufacturer of semiconductor-related parts, was charged with obstruction of business and defamation due to publications on February 26th. It announced that it had sued three people, including officials, to the Mapo Police Station.

 

Through the complaint, "these three of them have been suing the management of Terrasem by interfering with the work of the management of Terrasem by serializing a malicious false article titled "Terasem, which has been condemned," three times since the last 10th. He explained the background.

 

Terasem said that it acquired a stake in E, a promising waste disposal company in the content of N media, but faced the risk of delisting as a result, and there were doubts about the acquisition process. As "problem," he argued, "as it has nothing to do with the acquisition of shares of Company E, which is a problem related to non-operating profits and losses, the respondents distorted this point and posted a malicious article.

 

In particular, they continued to report distorted articles even while mentioning the'real name' of company officials in the reporting process, causing investors of Terrasem who trusted them to dispose of their terrasem stock. As a result, "Therasem The company said it suffered considerable damage due to a sharp decline in the stock price of the company. The image was deteriorated and it suffered a significant blow to corporate management,” he said.

 

Terrasem said, "Despite last year's economic situation, which was difficult due to Corona 19, all executives and employees were doing their best to create operating profits and recorded a turnaround to a surplus, and were expecting to escape from the management category." It was very embarrassing and unacceptable to the facts and biased content of the article, so I submitted a complaint that refuted the content of the article in detail," he explained the background of the complaint again.

 

Terrasem said, "We will respond strongly to this case even in order to prevent recurrence of damages to the company's normal business due to false facts and biased repor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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