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마우스’ 이승기-이희준-박주현-경수진, “충격적 대본..진한맛 드라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2:06]

[종합]‘마우스’ 이승기-이희준-박주현-경수진, “충격적 대본..진한맛 드라마”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3/03 [12:06]

▲ ‘마우스’ 이승기-이희준-박주현-경수진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이승기-이희준-박주현-경수진 주연 ‘마우스’가 본 적 없는 ‘인간헌터 추적극’의 탄생을 알렸다.   

 

3일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연출 최준배/제작 하이그라운드, 스튜디오 인빅투스)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번 제작발표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 및 예방 차원,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최준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승기, 이희준, 박주현, 경수진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이번 ‘마우스’에서 이승기는 흠잡을 데 없는 비주얼에 타고난 성정까지 갖춘 신입 순경 정바름 역을, 이희준은 깡패 보다 더 깡패 같은 전설의 조폭 형사 고무치 역을, 박주현은 못 하는 운동이 없는 무술 도합 10단의 문제적 고딩 오봉이 역을, 경수진은 취재를 위해서는 물불 안 가리는 능력치 만렙 시사교양 PD 최홍주 역을 맡았다. 

 

이어 우지현은 정바름의 고등학교 절친인 구동구 역을, 이서준은 정바름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구치소 교도관 나치국 역을, 김영재는 고무치의 친형 고무원 역을, 김영옥은 자나 깨나 손녀 걱정뿐인 봉이 할머니 역을, 안재욱은 뛰어난 언변에 매너·탁월한 유머감각까지 두루 갖춘 뇌신경외과의 스타 닥터 한서준 역을, 김정난은 한서준의 아내 성지은 역을, 안내상은 한 때 잘 나가는 강력반 형사였던 박두석 역을, 현봉식은 매일 같이 사고를 치고 다니는 고무치 탓에 스트레스가 마를 날 없는 복호남 역을, 윤서현은 고무치의 입사 동기로 매번 티격태격하지만 누구보다 고무치를 아끼는 동료 강기혁 역을, 피오는 고무치를 존경하고 따르는 팀의 막내 신상 역으로 출연한다.

 

이날 최준배 감독은 ‘마우스’에 대해 “‘마우스’는 탁월한 재능을 가진 작가님의 대본이 이승기-이희준-박주현-경수진 등 배우들의 열연과 결합해 볼거리들이 폭발하는 재밌는 드라마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마우스’ 속 역할에 대해 “정바름은 동네를 지키는 어리버리한 순경이다. 순한맛의 결정체다. 극중 정바름은 상위 1% 사이코패스 프레데터와 만나면서 인생이 변화게 되는 인물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는 “‘마우스’ 대본을 받았을 때 충격적이었다. 임팩트가 강했다. 제가 기존에 받았던 작품들과는 굉장히 결이 달랐고, 제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고민이 됐다. 하지만 대본이 굉장히 탄탄했고,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면 공감을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 과정이 지금까지 했던 작품들과는 달리 굉장히 강렬하고 진한맛이어서 선택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이희준은 “극중 이름이 고무치인데, 사고를 많이 쳐서 별명이 사고뭉치라 불리는 캐릭터를 맡았다. 부모님을 살인범에게 잃고 복수심에 불타는 캐릭터를 맡았다”며 “‘마우스’는 일단 대본이 좋았고, 치밀했다. 동시에 배우를 하면서 이런 역할이 또 나에게 올까 싶을 정도로 좋았다. 멋지게 해내야 할 것들이 많은데, 그런 이유에서 ‘마우스’를 흥분되고 신나서 선택했다”고 답했다. 

 

박주현은 “오봉이는 어릴때 괴물을 만난 적이 있는 아이고, 그 괴물을 만남으로 인해 상처를 지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고 이겨내고 싶어하는 캐릭터”라며 “‘마우스’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멈출 수가 없었다. 앉은 자리에서 계속 읽었던 것 같고, 속도감과 긴장감이 있었다. 이 작품을 잘 해내면 대한민국에서 만든 좋은 드라마에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하게 됐다. 오봉이 캐릭터 또한 대본을 읽을 때 마음이 아렸고, 잘 연기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경수진은 “최홍주는 작품상까지 받은 신예 방송 PD다. 사건을 맡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친구다. 털털한 것 같으면서도 예리함도 있는데, 그런 모습들이 각 인물을 만날때마다 입체적으로 표현될 것 같다”며 “‘마우스’는 대본이 좋았다. 대본을 볼때 제 이름을 보는데 최홍주에 애정이 가더라. 그리고 감독님을 처음 만났을 때 인상이 깊었다. 다른 감독님들과는 다른 매력이 있더라. 치밀한 대본을 잘 그려줄 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고, 그래서 ‘마우스’를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 ‘마우스’ 이승기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 ‘마우스’ 이희준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 ‘마우스’ 박주현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 ‘마우스’ 경수진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최준배 감독은 기존 장르물과 다른 ‘마우스’만의 차별점에 대해 “많은 장르물들이 스타일로 달리거나, 수위의 강렬함으로 달리는 등 다양한 작품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저희 ‘마우스’는 수위 같은 경우도 19세 이상으로 결정된 만큼 약하지 않다”며 “하지만 보는 분들이 수위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드라마적인 감정들이 못지 않은 속도와 깊이로 달리기 때문에 보고나면 ‘잔인하다’, ‘공포스럽다’는 감정과 함께 짠한 감정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부분들이 기존 장르물과 ‘마우스’의 차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면서 극중 모든 인물들이 사건이 터지면 롤러코스터처럼 다 얽혀있는데, 그 인물들이 각자의 위치와 상황, 입장에서 어떻게 리액션하고 분노하고 반응하는지가 잘 나와있다. ‘마우스’는 보는 맛이 남다른 드라마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승기는 ‘마우스’로 호흡을 맞춘 이희준에 대해 “극중도 좋지만 실제 이희준이 더 좋다. 촬영장에서의 케미도 좋고, 촬영이 진행되면 이희준에게 많이 의지하면서 연기 호흡를 맞추고 있다”며 “‘마우스’를 시작하기 전 고무치라는 역할을 누가 할 것인가가 제가 이 드라마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였다. 그만큼 연기 난이도가 굉장한 캐릭터인데, 이희준이 해주면서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은 것 같다. 이희준과 함께하니 훌륭한 대본 위에서 우리가 뭔가를 더 만들어낼 수 있는 작업을 굉장히 신나게 해보는 것 같아 재밌게 촬영 중이다. 100점 만점에 100점이다”고 말했다.

 

이에 이희준은 “동료배우가 성격이 좋고, 매너가 좋으면 촬영이 행복한데 이승기와 촬영하면서 정말 행복하다. 처음 대본을 받고나서는 고무치 역 자체가 어려운 역할이다보니 출연 고사를 했던 적이 있는데, 이승기가 제가 아니면 안한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어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 출연 결정을 하게 됐다. 함께하면서 너무 행복하고, 배려하면 촬영 중이다. 100점 만점에 120점을 주고 싶다”고 화답했다.         

 

박주현은 전작에 이어 ‘마우스’까지 연이은 고등학생 역할을 맡은 소감에 대해 “제가 94년생인데, 고등학생 역할을 맡겨준 감독님에게 감사하다. 첫 작품에서는 학생물이다보니 부담감이 있었는데, ‘마우스’는 다르다. 나이 보다는 오봉이가 처한 환경, 상처들에 더욱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나이에 대한 부담감 없이 연기하고 있고, 나이보다는 이 친구의 감정과 상처을 섬세하게 연기하는데 집중하며 연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주현은 “오봉이는 당차고 거칠고 어떻게보면 날 것 같은 매력이 있는데, 그 안에는 자신의 여린 면을 감추려는 것 같다. 어떤 사건이, 누가 이 친구를 이렇게 만들었을까를 신경쓰면서 봐주면 감사할 것 같다”고 밝혔다.       

 

경수진은 ‘마우스’ 최홍주와 닮은점과 다른점에 대해 “비슷한 부분이 분명 있다. 소탈하고 털털한 부분은 제 실제와 비슷한데, 최홍주의 예리함같은 부분은 전혀 다르지 않나 싶다. ‘마우스’ 최홍주와 실제 경수진은 같으면서도 다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마우스’ 속 캐릭터 관전 포인트 관련해 이승기는 “정바름을 보면서 ‘쟤 뭐지’란 의문을 갖고 극을 따라가면 재밌을 것이다”라고, 이희준은 “극중 캐릭터가 아픔과 분노를 간직하고 있는데, 보는 분들은 용기와 감동을 얻지 않을까 싶다”라고, 박주현은 “오봉이는 상처가 많고 안좋은 일들이 계속해서 생기는 친군데, 끝까지 지지 않고 이겨내려고 하고 버텨내려고 한다. 그런 모습을 통해 위로를 드렸으면 좋겠다”라고, 경수진은 “회를 거듭할수록 최홍주의 양파 같은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과정이 재미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마우스’ 최준배 감독은 “최고로 착한 대본이 최고로 착한 배우들을 만났다. 2021년 기억될만한 착한 드라마가 됐으면 한다. ‘마우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기-이희준-박주현-경수진 주연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3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 ‘마우스’ 이승기-이희준-박주현-경수진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Lee Seung-gi, Lee Hee-jun, Park Joo-hyun, and Kyung Soo-jin, starring “Mouse,” announced the birth of a “human hunter chase drama” that they have never seen.

 

On the 3rd, a production presentation of tvN's new Wednesday and Thursday drama'Mouse' (played by Choi Ran/Director Choi Jun-bae/produced High Ground, Studio Invictus) was held. This production presentation was broadcast live online as a part of preventing and preventing the spread of Corona 19 (a novel coronavirus infection), as well as social distancing. On this day, director Choi Joon-bae, actors Lee Seung-gi, Lee Hee-jun, Park Joo-hyun, and Kyung Soo-jin attended and attracted attention.

 

'Mouse' confronts the most vicious predator, one of the top 1 percent of psychopaths, between Jeong Bar-reum (Lee Seung-gi), a well-known young man and a neighborhood cop, and Gomu-chi (Lee Hee-jun), a lawless detective who lost his parents to a murderer as a child and ran for revenge. In the end, it is a full-fledged'human hunter chase drama' depicting the appearance of the fate being turned upside down.

 

In this ``Mouse,'' Lee Seung-gi plays the role of a new cop with impeccable visuals and a natural personality, Lee Hee-joon plays the role of a legendary gangster detective Goomchi, more like a gang than a gangster, and Park Joo-hyun is a martial art with no movement that cannot be achieved. Dan's problematic high school Bong-i Oh, and Su-jin Kyung played the role of Hong-ju Choi, a current affairs producer with a high level of ability to cover fire for coverage.

 

Following the role of Woo Ji-hyun as Jeong Barum's best friend in high school, Dong Gu Dong-gu, Lee Seo-jun as Jeong Bar-reum's high school alumni and detention center guard Nachi-guk, Kim Young-jae as Gomuchi's brother, Gomuwon, and Kim Young-ok as Bong-i, who is only worried about her granddaughter. Eul, Jaewook Ahn plays the role of Dr. Han Seo-jun, a star of neurosurgery who has excellent speech, manners, and an excellent sense of humor, Jeong-nan Kim plays Seo-jun Han's wife, Ji-eun Sung, and Doo-seok Park, who was once a well-rounded detective in the homicide class, and Bong-sik Hyeon. Is a team that plays Honam Bok, who has no days of stress due to Gomuchi, who goes through accidents every day, Seohyun Yoon plays the role of Kang Gihyuk, a colleague who cares more than anyone but with the motive for joining Gomuchi, and Pio respects and follows Gomuchi. Appears as the youngest member of Shin Sang.

 

On this day, director Choi Joon-bae said about “Mouse”, ““Mouse” is a fun drama in which the script of a writer with excellent talent is combined with the great performances of actors such as Lee Seung-gi, Lee Hee-jun, Park Joo-hyun, and Kyung Soo-jin.”

 

Regarding the role in'mouse', Lee Seung-gi said, “Jeong Barum is a foolish cop guarding the neighborhood. It is the crystal of mild taste. In the play, Barum Jeong is a person who changes his life when he meets the top 1% psychopath predator.”

 

Then, when Lee Seung-gi received the script “Mouse,” it was shocking. The impact was strong. It was very different from the works I had previously received, and I wondered if I could do it well. However, the script was very solid, and if the message of the story I was trying to tell was well conveyed, it seemed that I could live with empathy. The process was very strong and rich, unlike the works I had done so far, so I chose it.”

 

Lee Hee-joon said, “In the play, the name is Gomchi, but I had a lot of accidents, so I took on a character whose nickname is called “Sad Goo”. He lost his parents to the killer and took on the character who burned with vengeance. At the same time, while acting as an actor, it was so good that I wondered if this role would come to me again. There are a lot of things to do nicely, and that's why I chose'Mouse' with excitement and excitement.”

 

Park Joo-hyun said, “Oh Bong-i is a kid who met a monster when he was young, and he is a person who lives with scars from meeting the monster. He said that he is a character who wants to heal and overcome those wounds by himself. When he first received the script, “Mouse,” I couldn't stop. It seemed to me that I kept reading while sitting, and there was a sense of speed and tension. I wondered if if I did this well, I would be able to participate in a good drama made in Korea. When reading the script, Oh Bong-i also felt sick and wanted to act well.”

 

Kyung Soo-jin said, “Choi Hong-ju is a new broadcaster who received an award for work. When he takes on the case, he is a friend who does his best regardless of fire. It looks furry and sharp, but it seems that such features will be expressed in three dimensions every time I meet each person,” he said. “The script for “Mouse” was good. When I read the script, I see my name, but my affection goes to Choi Hong-ju. And when I first met the director, I was impressed. He had a different charm from other directors. He said that he had the belief that he would be able to draw an elaborate script well, and that's why he chose'mouse'.”

 

Director Choi Joon-bae said about the distinction of'mouse', which is different from the existing genre, "I think there are various works such as running in style or running with high intensity. Our'Mouse' is not as weak as it was decided to be over 19 years of age, even when it comes to the water level. You will be able to feel the feeling of'I'm afraid' and even a salty feeling. I think those parts are the difference between the existing genre and the “mouse”.”

 

In addition, “While passing through time and space, all the characters in the play are intertwined like a roller coaster when an incident occurs. “I think “Mouse” will be a drama that tastes different from seeing,” he expressed his confidence.

 

Lee Seung-gi said of Lee Hee-jun, who breathed with a “mouse”, “The play is also good, but Lee Hee-joon is actually better. The chemistry at the set is good, and when the filming progresses, I rely on Lee Hee-joon a lot and keep acting.” It is a character whose acting difficulty is so great, and it seems that Lee Hee-joon gave it a lively feeling to the play. With Lee Hee-joon, it seems that we are working on a great script that can make something more exciting, so we are having fun. It's 100 out of 100,” he said.

 

In response, Lee Hee-joon said, “If your fellow actor has a good personality and good manners, the filming is happy, but I am really happy while filming with Lee Seung-gi. After receiving the script for the first time, I had an appearance test because the role of Gomuchi itself is a difficult role, but I decided to appear because I was grateful to hear that Lee Seung-gi said it was not me. If we are so happy and considerate together, we are filming. I want to give 120 points out of 100,” he replied.

 

Park Joo-hyun said, “I was born in 1994, and I am grateful to the director for taking the role of a high school student. In the first work, it was a student material, so there was a burden, but'mouse' is different. I was more concerned about the circumstances and wounds that O Bong was facing rather than his age. So, I am acting without feeling the burden of age, and I am acting by focusing on acting delicately rather than the age of this friend's feelings and wounds.”

 

Park Joo-hyun said, “Oh Bong-i has the charm of being tough, rough and raw in a way, but she seems to try to hide her delicate side in it. I would be grateful if you watched any incident, caring about who made this friend like this.”

 

Kyung Soo-jin said about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with “mouse” Choi Hong-ju, “There are certain similarities. The soft and furry parts are similar to my reality, but the sharpness of Choi Hong-ju is completely different. ‘Mouse’ Choi Hong-ju and Kyung Soo-jin are the same, but I think there are different parts.”

 

Regarding the points of watching the character in'Mouse', Seung-gi Lee said, “It will be fun to follow the play with the question of'what is he' while looking at Jeongbareum.' Lee Hee-jun said, “The character in the play retains pain and anger, but the viewers are courageous. Wow, I want to be impressed.” Park Joo-hyun said, “O Bong is a friend who has a lot of wounds and continues to have bad things. He tries to overcome it without losing it until the end. I hope that I can give you comfort through such an appearance,” said Kyung Soo-jin, saying, “The more times you go, the more you can see the charm of Hong-ju Choi's onions. I wonder if such a process would be a fun factor.”

 

Lastly, “Mouse” director Choi Joon-bae said, “I met the best actors with the best script. I hope it will be a good drama that can be remembered in 2021. I would like to ask for a lot of interest and love for'mouse',” he added.

 

Meanwhile, the tvN new Wednesday-Thursday drama “Mouse,” starring Lee Seung-gi, Lee Hee-jun, Park Joo-hyun, and Kyung Soo-jin, will be broadcast for the first time at 10:30 pm on the 3r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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