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 위촉..“관객과 에너지 나눌 것”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0:20]

설인아,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 위촉..“관객과 에너지 나눌 것”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3/03 [10:20]

▲ 배우 설인아 <사진출처=위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설인아가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로 발탁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설인아의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배우 설인아가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라고 밝혔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국내 최초의 국제산악영화제로 전 세계의 산과 사람, 자연과 환경에 대한 영화 상영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전문 산악인은 물론 산을 사랑하는 일반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측은 "평소 환경보호에 대한 다양한 활동은 물론, 스포츠 마니아로 알려져 있는 설인아의 건강하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관객과 나눌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설인아는 홍보대사로 함께 선정된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오는 9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진행되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 활동을 펼쳐나간다.

 

한편, 설인아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철인왕후'에서 철종(김정현 분)의 첫사랑이자 후궁 조화진 역을 맡아 선과 악을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Seol In-ah is selected as the promotional ambassador for the '6th Ulju World Mountain Film Festival' and continues to move actively.

 

On the 3rd, the entertainment side of her agency Wie Entertainment said, "Actor Seol-in was appointed as a publicity ambassador for the '6th Ulju World Mountain Film Festival'.

 

Ulju World Mountain Film Festival is the first international mountain film festival in Korea, aiming to be a venue for festivals with professional mountaineers as well as mountain-loving general visitors through various side events along with screenings of movies about mountains, people, nature and the environment around the world. I'm doing it.

 

The Ulju World Mountain Film Festival said, "We plan to share not only various activities for environmental protection, but also the healthy and lively energy of In-ah Seol, who is known as a sports fanatic, with the audience."

 

In-ah Seol will be promoting ambassadors for the '6th Ulju World Mountain Film Festival' starting with a press conference held at the Ulsan City Hall Citizen Hall on the 9th with Captain Eom Hong-gil, a mountaineer who has been selected as a publicity ambassador.

 

On the other hand, Yeti Ah was the first love of Cheoljong (played by Kim Jeong-hyun) and her concubine in the tvN drama'The Queen of Iron Man', which ended in the popular Rie, stably depicting a three-dimensional character that goes back and forth between good and evil, and received favorable reviews from m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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