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이영애 측, 국방위 후원금 논란에 “부친·시아버지 6.25 참전용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0:14]

[공식입장]이영애 측, 국방위 후원금 논란에 “부친·시아버지 6.25 참전용사”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3/03 [10:14]

▲ 배우 이영애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영애 측이 남편 정호영 회장 관련 국회의원 후원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일 이영애의 법률대리인 법뮤법인 로고스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일부 언론에서 국회 국방위 소속 의원들께 기부한 이영애의 후원금이 남편 사업을 염두에 둔 것이기에 부적절하다는 취지로 보도해 논란이 됐는데,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정호영 회장은 군납업자도 아니고 무기중개업자도 아니다. 사실 확인 없이 보도한 것은 유감이다. 인터넷에 떠도는 정호영 회장 관련 기사는 개인 신상이나 재산 형성 과정 등에 많은 오류가 있다”며 “정호영의 본업은 해외 통신사 와 인베스먼트 관련 사업을 하고 있으며, 회사 소재는 미국 시애틀이다. 재산 형성도 방산 무기중개가 아닌 통신사(데이콤, 하나로 통신 등 ) 운영 투자 등으로 일군 것”이라고 전했다.

 

또 군 출신 국회의원을 후원한 이유에 대해 “이영애의 부친과 시아버지는 6.25 전쟁을 몸소 겪은 군인들이며 참전용사다. 이영애는 부친과 시아버지 같은 군인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하고 그 품 안에서 이영애씨 가족은 고맙고 행복한 삶을 산다고 했다”고 답했다.

 

더불어 “이영애는 국회 국방위 군 출신 의원들의 후원도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준 군인분들에 대한 은혜 보답의 일환이고, 또한 군 출신 의원분들을 후원한 것은 그분들이 군 생활을 수십 년 한 분들이라 안보 분야는 일반 국회의원들 보다 더 전문성이 있을 것 같은 소견에서 후원을 한 것”이라며 “개의치 않고 군을 계속 후원할 생각이다”고 알렸다.

 

끝으로 “이영애는 국민의 따듯한 사랑과 격려, 질책과 조언을 잘 받아들여 두 아이의 엄마와 아내로서 부족함을 깨우쳐 더욱 겸손한 자세로 타의 모범이 되는 생활을 할 것이라 했고, 이번 논란으로 팬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00만원 초과 기부자 명단’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이영애가 군 출신 의원들에게 정치자금법상 최고액인 500만원을 후원한 것으로 나타났고, 남편 정호영이 과거 방위산업체를 운영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해당 후원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논란을 빚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Lee Young-ae has clarified the controversy over the controversy over the controversy over the sponsorship of the National Assembly member in relation to her husband, Chung Ho-young.

 

On the 2nd, Lee Young-ae's legal representative, Lawmu Corporation Logos, issued an official position and said, “Recently, some media reported that the sponsorship of Lee Young-ae, donated to lawmakers of the National Assembly's National Defense Council, was inadequate for her husband's business. It's completely different from that.”

 

“Chairman Ho-young Jung is neither a military contractor nor an arms broker. It is regrettable that the report was reported without confirmation. There are many errors in the news about Chairman Ho-young Chung on the Internet. There are many errors in the process of forming personal information and property.” Ho-Young Jung's main business is engaged in investment-related business with overseas telecommunications companies, and the company is located in Seattle, the United States. He said, “The formation of assets is also based on investments in the operation of telecommunications companies (Dacom, Hanaro Telecom, etc.), not through defense weapons brokerage.”

 

She also said, “Lee Young-ae's father and her father-in-law are soldiers who personally went through the Korean War and are truly exclusive lives. Lee Young-ae replied, “Because of the noble sacrifices of soldiers like her father and father-in-law, today's free Republic of Korea exists, and in the arms of the Lee Young-ae family, we are grateful and live a happy life.”

 

In addition, “Lee Young-ae is a part of the favor of the soldiers who protected the free Republic of Korea with the support of members of the National Defense Guard, and the support of the members of the military is those who have lived in the military for decades. He said, “I will continue to support the military without worrying about it,” he said.

 

In the end, “Lee Young-ae said that he will realize his shortcomings as a mother and wife of two children by taking the people's warm love, encouragement, and reprimand and advice, and that he will live as a model for others with a more humble attitude. I was sorry,” he added.

 

Earlier, on the 25th of last month,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released a “list of donors exceeding 3 million won”. Among them, Lee Young-ae was found to have sponsored 5 million won, the highest amount under the Political Fund Act, to lawmakers from the military, and as reports that her husband Jeong Ho-young ran a defense industry in the past, the support was pointed out that the sponsorship was inappropriate, causing controversy.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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