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광주시.하남시의회“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공동건의

3개 시·군 80만여명의 염원이 담긴"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채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9:38]

양평군.광주시.하남시의회“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공동건의

3개 시·군 80만여명의 염원이 담긴"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채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03 [19:38]

▲ 양평군의회 전진선(좌측 첫번째) 의장,하남시의회 방미숙(가운데) 의장.광주시의회 임일혁(우측 첫번째) 의장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 채택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공동건의문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3월 2일 하남시의회에서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광주시의회 임일혁 의장과 함께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공동건의문은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의 제안으로 3개 시·군의회가 의지를 함께해 추진되었으며, 그 동안 공통 숙원사업이었던 경기 동부권 교통 불편해소와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위한 건의사항이 담겨져 있다.

 

건의문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정책적 필요성을 감안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조속히 통과시키고, 국도 6호선 및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정체 해소와 수도권 동부권역 핵심 교통축을 형성하는 주요 사업임을 고려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졌다. 3개 시.군의회는 채택된 건의문을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 관련부처에 건의키로 했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은 각종 중첩규제로 제한되었던 경기 동부권의 지역발전과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고 하며 “본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이번 공동건의문에 담긴 양평군·광주시·하남시의 80만 시·군민의 바람과 의지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3개 시·군의회 간 소통과 협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oint proposal for “Early Construction of Seoul-Yangpyeong Expressway” by Yangpyeong-gun, Gwangju-si, and Hanam City Council
Adoption of “Joint Proposal for Early Construction of Seoul-Yangpyeong Expressway” containing the wishes of 800,000 people in three cities and countie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adopted the ``Joint Proposal for Early Construction of Seoul-Yangpyeong Expressway'' with Hanam City Council Chairman Misuk Bang and Gwangju City Council Chairman Lim Il-hyuk at Hanam City Council.

 

This joint proposal was promoted by the three city and county councils with the will of the Yangpyeong-gun council chairman Jin-seon Jeon. It contains suggestions for construction”.

 

The recommendation is to promptly pass a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in consideration of the policy necessity of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and to promote the project as soon as possible, considering that it is a major project to resolve the congestion on National Route 6 and the Seoul-Chuncheon Expressway and to form a core transportation axis in the eastern part of the metropolitan area. It was put. The three city and county councils decided to recommend the adopted proposals to central related ministries such as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and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said,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project is essential for regional development and traffic problems in the eastern region of Gyeonggi, which was limited by various overlapping regulations.” “We will do our best through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between the three city and county councils so that the wishes and will of the 800,000 city and military people in Yangpyeong-gun, Gwangju-si and Hanam-si can be rea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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