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쓰레기 감량 릴레이‘노쓰 챌린지’ 동참

No 쓰레기, Yes 남양주! 주민 의견 반영된 환경 관련 민간 챌린지...참여 활성화 위해 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9:54]

조광한 남양주시장, 쓰레기 감량 릴레이‘노쓰 챌린지’ 동참

No 쓰레기, Yes 남양주! 주민 의견 반영된 환경 관련 민간 챌린지...참여 활성화 위해 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03 [19:54]

▲ 조광한 남양주시장 쓰레기 감량 릴레이'노쓰챌린지' 동참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쓰레기 감량을 실천하는 시민참여 캠페인 ‘노쓰(No 쓰레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노쓰 챌린지’는 지난 2월 읍면동별 ‘찾아가는 소통간담회’에서 건의된 주민 의견을 시에서 적극 받아들이며 기획된 환경 실천 릴레이로, 텀블러 사용하기, 반찬 남기지 않기, 개인 용기로 음식 포장하기 등 쓰레기 감량 활동을 실시하고 개인 SNS에 공유하며 후발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챌린지의 건의자이자 챌린지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별내동 21통 김문정 통장은 지난 2일 자녀와 함께 분리수거를 실시한 후 그린 그림일기를 SNS에 게시하며 ‘노쓰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두 번째 주자로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지목했다.

 

이에 조 남양주시장은‘노쓰 챌린지’ 참여를 인증하며 “쓰레기 재활용보다 쓰레기 자체를 만들지 않고 최대한 적게 만드는 것 ‘No 쓰레기’가 더 중요하다.”라며 “쓰레기를 거절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 시장은 “쓰레기 감량은 불편하고 어렵지만 이번 챌린지를 통해 환경 실천 운동이 시민들 사이에서 즐겁고 재미있는 이벤트로 계속 이어져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히며, 별내면 환경미화원 최성철, 대학생 플래너즈 김다연, 2020년 자원봉사 활동 우수자 김지현 가족봉사단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한편, 시는 더 많은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남양주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노쓰 챌린지 참여 인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4월 2일 참여자 중 20명을 선정해 친환경 물품 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participates in the garbage reduction relay “North Challenge”
 No trash, yes Namyangju! Environment-related challenges reflecting residents' opinions...Efforts to revitalize participation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Namyangju City Mayor Jo Kwang-han participated in the “No Garbage Challenge,” a citizen-participating campaign to reduce garbage.

 

'North Challenge' is an environmental practice relay designed by the city actively accepting the opinions of residents suggested at the'Going Communication Meeting' in each town, town, and dong in February, and is engaged in waste reduction activities such as using tumblers, not leaving side dishes, and packing food in personal containers. It is carried out, shared on personal SNS, and is conducted in a manner that points out three latecomers.

 

21 Byeolnae-dong and Moon-jeong bankbook, who came out as the first runner of the challenge, conducted a separate collection with their children on the 2nd and posted a picture diary on social media, participating in the'North Challenge', and the second runner. Namyangju Mayor Cho Kwang-han was selected.

 

Accordingly, Mayor Cho Namyangju certifies his participation in the'North Challenge' and said, “It is more important to make'No Garbage' than to recycle the garbage itself and make it as little as possible.” “Our attitude to reject garbage will be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else. I emphasized.

 

Mayor Cho also expressed his feelings of participation, saying, “It is uncomfortable and difficult to reduce garbage, but through this challenge, we hope that the environmental action movement will continue to be a fun and fun event among citizens.” Kim Ji-hyun, the family volunteer leader, was selected as the next runner.

 

On the other hand, the city plans to hold the'North Challenge Participation Certification Event' through the Namyangju City official blog until the 31st to be with more citizens, and on April 2nd, 20 people will be selected among the participants to provide a set of eco-friendly ite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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