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2동 고독사 위험 가구에 사랑의 집수리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01:59]

중랑구, 면목2동 고독사 위험 가구에 사랑의 집수리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04 [01:59]

▲ 면목2동주민센터와 면목2동행복나누리협의체 집수리사업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사랑의 집수리 사업 도배 공사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 면목2동 주민센터에서는 고독사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면목2동 행복나누리협의체와 함께 방문간호사의 추천을 받은 지역의 고독사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래된 벽지와 장판, 전등을 교체하고 집안 집기정리는 물론 청소까지 이뤄져 주민의 호응이 높다.

 

사랑의 집수리 대상자 김 모 씨는 “장애가 있는데다가 코로나19까지 겹쳐 집수리는 엄두도 내지 못했다.”며, “집안 환경이 좋지 않아 건강이 염려되었는데 이번에 도배와 장판교체까지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면목2동에서는 지난 25일 첫 집수리를 시작으로 올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Myeonmok 2-dong, a house of love repairs to dangerous households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Gu Officer Ryu, Gyeonggi) The Myeonmok 2-dong Community Service Center announced that it is carrying out a house repair project for families at risk of loneliness.

 

This house repair project of love is being conducted for households at risk of loneliness in the area, recommended by visiting nurses with the Myeonmok 2-dong Happiness Sharing Council. Residents' response is high because old wallpaper, floor coverings, and lamps are replaced, and home furnishings are organized as well as cleaning.

 

“I had a disability, and I couldn't even repair the house because of Corona 19,” said Kim Mo, a subject for house repair of love. “I was concerned about my health due to the poor environment in the house. I said.

 

Meanwhile, in Myeonmok 2-dong, starting with the first house repair on the 25th, the house repair business of love will continue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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