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 아침 밝히는 골목청소 2021년에도 이어져

올해도 2월 24일 신내1동을 시작으로 매주 1회 골목청소 진행예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09:50]

류경기 중랑구청장, 아침 밝히는 골목청소 2021년에도 이어져

올해도 2월 24일 신내1동을 시작으로 매주 1회 골목청소 진행예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05 [09:50]

▲ 류경기 중랑구청장 골목청소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항상 걸어 다니던 길이 쓰레기로 지저분해도 별 생각 없이 지나다녔는데, 오늘 새벽청소를 통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골목청소에 참여한 신내동 김 모 청년의 말이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의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청소는 2021년에도 이어진다.

 

구가 2018년 7월, 구청장과의 골목청소를 추진한 이후 네 번째 해를 맞는 골목청소는 지난 24일 신내1동에서 2021년 첫 시작을 알렸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2018년 7월 취임 이후 주민들과 함께 새벽 골목청소를 진행해왔다. 78회차를 맞는 현재까지 참여인원은 2,233명, 작업거리는 68.736km에 달한다.

 

매주 진행하는 골목청소 이후 주민들 사이에 자율적 청소 분위기가 조성돼 직접 청소에 나선 주민도 많다. 구는 올해 자발적으로 내 집 앞 청소에 앞장서는 가구인 ‘THE 깨끗한 집’을 지난해 두 배에 달하는 300가구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구는 ‘내 집 앞 배출실명제 안내판’을 500여 가구에 추가 지정해 스스로 청소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깨끗한 거리를 상시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깨끗한 골목길 청소 일자리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율적으로 청소하는 깨끗한 중랑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2021 신축년 흰 소의 해를 맞아 ‘우보천리(牛步千里)’의 걸음으로 꾸준하게 골목청소를 추진해 깨끗한 중랑 만들기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각 동주민센터에서는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 특색사업을 진행했다. 무단투기 방지 울타리를 설치하고 무단투기 단속 CCTV에 촬영된 무단투기자의 모습을 게시하는 무단투기자 게시판을 운영하는 등 무단투기를 막기 위한 특색사업이 다양하게 이뤄졌다. 그 결과 2019년 4,557건의 청소 관련 민원이 2020년에는 3,326건으로 27%나 감소하는 성과를 얻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w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yu, Gyeonggi-do, head of Jungnang-gu, cleaning alleys in the morning, continued in 2021
This year, starting with Sinnae 1-dong on February 24, alley cleaning is scheduled to be carried out once a week.

 

-Reporter Ha In-gyu
(Jungr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road I always walked on was messy with trash, but I went by without much thought, but seeing the cleanliness through the morning cleaning today feels a lot of reward.” These are the words of a young man Kim Mo, Shinnae-dong who participated in the alley cleaning.

 

Alley cleaning with the residents of Jungnang-gu (Gu Officer Ryu, Gyeonggi) will continue in 2021.

 

In July 2018, the city's alley cleaning with the mayor of the district announced its fourth year, marking its first start in 2021 in Shinnae 1-dong on the 24th.

 

After taking office in July 2018, Director Ryu, Gyeonggi-do, has been cleaning alleys at dawn with his residents. As of the 78th anniversary, the number of participants has reached 2,233 and the working distance has reached 68.736km.

 

After weekly cleaning of the alleys, an atmosphere of autonomous cleaning was created among residents, and many residents started cleaning themselves. Goo plans to select'THE Clean House', a furniture that will voluntarily take the lead in cleaning in front of my house this year, as 300 households, double last year.

 

In addition to this, the district has additionally designated the'Real-Name Discharge System Guide Board in front of my house' to more than 500 households to spread the atmosphere of self-cleaning, and to maintain clean streets at all times, the district is also pursuing a clean alleyway cleaning job project to clean up autonomously It is a plan to make.

 

The head of Jungnang-gu, Gyeonggi-do Ryu said, “I will continue to clean alleys with the steps of “Ubocheonri” in the year of the white cows in the new year of 2021, and will spare no effort to create a clean Jungnang.”

 

Meanwhile, each Dong Community Center last year conducted special projects to prevent unauthorized dumping. A variety of special projects were carried out to prevent unauthorized dumping, such as installing a fence to prevent unauthorized dumping and operating a bulletin board for unauthorized dumping to post images of trespassers filmed on the CCTV. As a result, 4,557 cleaning-related complaints in 2019 fell 27% to 3,326 i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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