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에코투어 창의 혁신 마라톤 토론회’ 개최

화도읍 20개 사회단체장과 함께 우리시 미래를 위한 열띤 토론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22:53]

조광한 남양주시장,‘ 에코투어 창의 혁신 마라톤 토론회’ 개최

화도읍 20개 사회단체장과 함께 우리시 미래를 위한 열띤 토론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05 [22:53]

▲ 조광한 남양주시장 5일 화도수동행정복시센터에서 화도읍 20개 사회단체장과 무단투기 환경개선을 위한 토론회 참석 발제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5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화도읍 20개 사회단체장들과 무단투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토론회 참석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5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화도읍 20개 사회단체장과 함께 무단투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화도읍은 남양주시 내 인구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쓰레기 문제 역시 심각해 개선책 마련이 시급한 곳으로 꾸준히 언급돼 왔다.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이장협의회는 지난해 쓰레기 감량 회의를 개최하고 종량제 봉투 속 재활용품 찾아내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화도읍의 쓰레기 문제는 좀처럼 해결되지 않아 주요 현안 사항으로 남게 됐다.

 

이번에 진행된 ‘무단투기 싹쓰리 에코투어 소통간담회’에서는 마을별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쏟아 내며 쓰레기 감량을 위한 마라톤 토론을 이어 갔다.

 

조 시장은 “사회단체의 환경개선 의지, 나아가 더 발전된 시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모여 미래의 남양주시는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날 소통간담회에 참여한 화도읍 각 사회단체장들은 남양주시가 총력을 다해 추진 중인 경기도 공공기관 남양주시 이전과 관련해 “인구 72만을 바라보는 경기 동북부 거점도시 남양주시에 주요 공공기관이 이전되기를 소망한다.”라는 뜻을 밝히며 71만 시민들의 목소리에 동참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holds “Eco Tour Creative Innovation Marathon Debate”
A heated discussion for the future of our city with the heads of 20 social groups in Hwado-eup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Mayor Jo Kwang-han visited the Hwadosu-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5th and held a heated discussion with the heads of 20 social groups in Hwado-eup to improve the environment in the area of ​​unauthorized dumping.

 

Hwado-eup is an area with the largest population in Namyangju, and the problem of garbage is also serious, so it has been steadily mentioned as an urgent place to come up with measures.

 

Hwado Su-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employees and the Lee Jang Council held last year's garbage reduction meeting and conducted an event to find recyclables in a pay-as-you-go bag. Left.

 

At the “Unauthorized Dumping Sakthree Eco Tour Communication Meeting,” the officials held a marathon discussion to reduce garbage by pouring out creative ideas head-to-head to solve the problem of garbage in each village.

 

Mayor Cho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The will of social organizations to improve the environment and the efforts of each and every one to make a more developed city come together to make Namyangju a cleaner and more livable city in the future.

 

On the other hand, the heads of Hwado-eup, who participated in the communication meeting on this day, relate to Namyangju's relocation of Gyeonggi-do public institutions to Namyangju, which Namyangju is promoting with all its utmost power. And participated in the voices of 710,000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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