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양평군 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MOA) 발표”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와의 공유.공감·.공생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통해 “사격장 이전(폐쇄)”이라는 전 군민의 오랜 숙원 해결을 위한 협치로 상생의 결의 다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23:34]

양평군의회, “양평군 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MOA) 발표”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와의 공유.공감·.공생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통해 “사격장 이전(폐쇄)”이라는 전 군민의 오랜 숙원 해결을 위한 협치로 상생의 결의 다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05 [23:34]

▲ 양평군의회 전진선(뒷줄 우측 3번째) 의장 및 의원들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와 양평군 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 발표'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4일 "양평군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범군민대책위원회(위원장 이태영, 이하 “범대위”)"와 소통의 시간을 가져 제도권 내 지원과 사격장 이전(폐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소통의 시간은 지난해 11월 9일 현궁 미사일오발사고 이후 민·관·군의 용문산사격장 이전추진 투쟁활동과 2월 9일 ‘양평종합훈련장 갈등이행 합의각서(MOA)’ 체결 등 일련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태영 범대위 위원장은 “갈등이행 합의각서(MOA) 체결은 사격장 이전(폐쇄)이라는 목표의 첫 발걸음이자 큰 성과이며, 앞으로 범대위가 군(軍)과의 협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깊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군민을 위해 희생적인 투쟁을 이끌어 오신 범대위에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하고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좀 더 긴밀한 소통관계를 형성하고, 사격장 이전(폐쇄)이라는 목표가 오로지 군민을 위한 공통된 소망이자 범대위를 비롯한 모든 군민이 함께하는 의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하고 이어 “군의회에서는 양평군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이전(폐쇄) 등 범대위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제정 검토 등 제도권 내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집행부와 함께 검토하겠으며, 향후 범대위, 집행부, 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격장 이전(폐쇄)을 위해 다함께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Council, “Announcement of a Memorandum of Agreement (MOA) for Conflict Resolution Implementation of Yangpyeong County Training Center”
Through a time of communication for sharing, sympathy, and coexistence with the Yangpyeong-gun Pan-military Countermeasures Committee, a commitment to coexistence is determined through a cooperative agreement to resolve the long-lasting wishes of the entire military people of “relocating the shooting range (closing)”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had time to communicate with "Yangpyeong Military Shooting Range and Military-related Facilities Pan-military Countermeasure Committee (Chairman Lee Tae-young, hereinafter "Bom Captain"). He expressed his willingness to work together to relocate (closed) the shooting range.

 

This time of communication is based on a series of achievements, such as the struggle for the relocation of the Yongmunsan shooting range by the private, public, and military after the misfire of the Hyeongung missile on November 9 last year, and the signing of an agreement on the conflict implementation of the Yangpyeong Training Center on February 9 We had a meaningful conversation about the future direction.

 

Chairman Lee Tae-young said, “The conclusion of the Agreement on Conflict Execution Agreement (MOA) is the first step in the goal of relocating (closing) the shooting range and is a great achievement. I give it to you.”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and other lawmakers said, “I deeply appreciate the efforts that have been made to the Pan-Captain who has led the sacrificial struggle for the military people in harsh environments.” “It was a meaningful time to form a closer communication relationship through this meeting today, and to reaffirm that the goal of relocating (closing) the shooting range was only a common hope for the military and the will of all the civilians, including the captain of the army." “The Military Assembly will review all possible support within the system, such as reviewing the establishment of ordinances that can support the movement (closing) of the military-related facilities, such as the relocation (closing) of the Yangpyeong military shooting range and military-related facilities, with the Executive Department. We will work together to relocate (closed) the shooting 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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