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노쓰(No 쓰레기)챌린지’참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9 [13:07]

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노쓰(No 쓰레기)챌린지’참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09 [13:07]

▲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 노쓰(NO쓰레기)챌린지 참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이 ‘노쓰(No 쓰레기)챌린지’에 참여했다.

 

‘노쓰(No 쓰레기)챌린지’는 발생한 쓰레기의 재활용을 넘어 쓰레기 발생 자체를 줄이자는 취지로 시작되었으며, 일반시민·각종 단체·공동체·기업·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구성원이 동시다발적으로 참여하여 진행하고 있는 환경 챌린지이다.

 

챌린지는 쓰레기 감량활동 사진이나 영상 또는 노쓰챌린지 이미지 인증샷을 개인SNS에 공유하고 다음주자를 지목하는 방법으로 참여한다.

 

이철영 의장은 “쓰레기 감량으로 인한 환경보전은 미래세대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작은 실천으로 후손들에게 깨끗한 생활 터전을 물려주자”고 말했다.

 

한편 김문정 별내동 21통장에게 지목되어 챌린지에 참여한 이철영 의장은 다음 주자로 이도재 남양주시의회 부의장, 원병일 남양주시의회 의원, 조양래 남양주시이통장연합회장을 지목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City Council Chairman Chul-Young Lee, Participated in the “No Garbage Challeng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Chairman Lee Cheol-young of the Namyangju City Council participated in the “No Garbage Challenge”.

 

The'No Garbage Challenge' was initiated with the aim of reducing the generation of garbage beyond the recycling of generated garbage, and various members such as citizens, various organizations, communities, companies, volunteers, etc. It is an environmental challenge.

 

The Challenge participates by sharing photos or videos of garbage reduction activities or certified shots of the Noth Challenge image on personal SNS and pointing out the next runner.

 

Chairman Lee Cheol-young said, "Environmental conservation through waste reduction will be the greatest gift for future generations."

 

Meanwhile, Chairman Lee Cheol-young, who participated in the challenge by being named by Kim Moon-jung, 21 bankbook in Byeolnae-dong, appointed Lee Do-jae, vice chairman of the Namyangju City Council, Won Byung-il, a member of the Namyangju City Council, and Yang-rae Cho, president of the Namyangju City Lee Bankbook Association as the next runner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