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제246회 임시회 개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수립 및 일반안건 등 처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9 [15:05]

중랑구의회, 제246회 임시회 개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수립 및 일반안건 등 처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09 [15:05]

▲ 중랑구의회 은승희 의장 제246회 임시회 개회 선언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 제246회 임시회가 3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번 임시회는 9일 열린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일부터 5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고 일반안건을심사한다. 이어서 1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과일반안건 등을 처리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감정평가법인등 선정에 관한 조례안(김미숙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중랑구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숙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중랑구 건축물관리 조례안(장신자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에 출석하여 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 등의 범위에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익모 의원 대표발의)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4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등 기타 안건 4건까지 총 12건이다.

 

은승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의 안전과 민생이 현재 우리의 최우선당면과제”라 밝히며, “코로나19로 인해 의정활동에 제약이 많지만 긴급한수혈이 필요한 곳을 알리고 갈등을 치유하는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책무”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치고 힘겨운 구민들의 마음에 희망이 될 수 있는 임시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최선을 다해 이번 회기에 임할 것을 약속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Council opens the 246th extraordinary meeting
 2021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plan establishment and general agenda processing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246th extraordinary meeting will be held from March 9th to 15th with a 7-day schedule.

 

This extraordinary meeting begins with the first plenary meeting held on the 9th, and for 5 days from the 10th, each standing committee prepares a plan for 2021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and reviews general agendas. Subsequently, the 2nd plenary session will be held on the 15th to close after handling the draft ordinances and general agendas reviewed by each committee.

 

The agenda proposed at this extraordinary meeting was △Proposed Ordinance on the Selection of Appraisal Firms, etc. in Jungnang-gu, Seoul (proposed by Representative Misook Kim) △Proposed Ordinance for Partial Amendment of the Ordinance on Private Entrustment of Administrative Affairs in Jungnang-gu, Seoul (proposed by Representative Misook Kim) △Jungnang-gu, Seoul Building management ordinance draft (initiated by representatives of the representatives of the representatives) △ Ordinance drafts including 4 ordinances initiated by representatives of the lawmakers, including the ordinances for partial amendment of the ordinance on the scope of related public officials who can attend and respond to the Jungnang-gu Council There are a total of 12 cases, up to 6 cases, 2 motions, and 4 other agenda such as hearing opinions.

 

In his opening remark, Chairman Seung-hee Eun said, “The safety and livelihood of residents is our top priority.” “Corona 19 has many restrictions on legislative activities, but urgent blood transfusions are needed, and a solution to the conflict is suggested. It emphasized that it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local council”. She also promised that she would do her best to participate in this session, saying, “I hope it will be an extraordinary meeting that can be a hope in the hearts of the tired and struggled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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