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평부추 공동집하장 건립 준공식 개최

전국 최고의 부추 주산지 자리매김 확고히 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11 [11:43]

양평군, 양평부추 공동집하장 건립 준공식 개최

전국 최고의 부추 주산지 자리매김 확고히 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11 [11:43]

▲ 정동균(우측 11번째) 양평군수 양평부추 공동집하장 준공식 테이프컷팅식 참석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정동균(앞줄 좌측 5번째) 양평군수 양평부추 공동집하장 준공식 참석 내빈들과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9일 양동면 양동로에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0년 선택형 맞춤농정사업’으로 지원받아 신축한 양평부추 공동집하장 건립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4억 2천 900여 만원을 투입해 신축된 부추집하장은 660㎡의 규모로 랩핑기 2대와 팔레트 400개, 지게차 2대 등의 시설을 구비해 부추작목의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부추농가의 경영비 감소와 자생력을 확보하게 됐다.

 

양평부추는 전국 최고의 부추 주산지로 양동면에 88ha, 168개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5,311t을 생산, 137억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전년 대비 15%의 매출 상승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가고 있다.

 

금번에 건립 된 공동 집하장은 기존 협소한 집하장 공간을 최대한 확보해 확장하고, 출하물량의 공동 집하를 편리하게 하며 농가의 늘어나는 생산량에 맞춰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친 결과물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늘 준공식을 통해 양평부추의 발전과 성장에 또 하나의 디딤돌이 될 것을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를 전국에 생산·공급한다는 자부심으로 최대한의 지원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holds the completion ceremony for the construction of the Yangpyeong leek joint collection site
 Solidifying its position as the nation's best leek main producing area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gun (gun Jeong Dong-gyun) held a ceremony for the completion of the construction of a new Yangpyeong leek joint collection site on Yangdong-ro, Yangdong-myeon, and supported by Gyeonggi-do’s ‘2020 Optional Customized Farming Project.’ Went in.

 

The newly built leek storage area with an investment of 1,429 million won is equipped with facilities such as 2 wrapping machines, 400 pallets, and 2 forklifts with a scale of 660m2 to establish a production base for leek crops and reduce the operating cost of leek farmers. And secured self-sustainability.

 

Yangpyeong leek is the nation's leading leek production area, cultivated in 88 ha, 168 farms in Yangdong-myeon, and is continuously growing with a 15% increase in sales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with a total of 5,311 tons produced last year and sales of 13.7 billion won.

 

The joint storage site constructed this time is the result of expanding the existing narrow storage space as much as possible, facilitating joint collection of shipments, and carrying out active on-site administration to meet the growing production volume of farmers.

 

Yangpyeong county head Chung Dong-gyun said, “I am confident that today's completion ceremony will serve as another stepping stone for the development and growth of Yangpyeong leek.” He said, “We will continue to do our utmost with pride in producing and supplying healthy food to the whole country.”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