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진건읍 행복마을관리소 집들이 오픈

환경혁신부터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까지 지원‘기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12 [08:16]

조광한 남양주시장, 진건읍 행복마을관리소 집들이 오픈

환경혁신부터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까지 지원‘기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12 [08:16]

▲ 조광한 남양주시장  진건읍 행복마을관리소 집들이 행사 참석 재활용 쓰레기 배출 시스템 확인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1일 진건읍 주민자치센터 내 행복마을관리소를 열고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작은 집들이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진건읍 사회단체장, 행복마을관리소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다세대, 빌라 지역의 쓰레기 배출장소를 매일 순회하며 재활용품(아이스팩, 스티로폼)을 수거하고 무단투기 지역을 관리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로, 향후 생활쓰레기 20% 감축 및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행정기관의 손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 영역에 행복마을관리소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시 환경혁신을 위해 적극 동참하는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라며 새롭게 시작되는 행복마을관리소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행복마을관리소는 생활쓰레기 사업뿐만 아니라 원도심의 주거 취약 주민들을 대상으로 택배 보관 서비스, 공구 대여 서비스, 관내 순찰 및 안심 귀가 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유효성 진건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편의와 행복, 안전 및 깨끗한 도시환경에 중점을 두고 모두가 살기 좋은 진건읍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건읍 행복마을관리소의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오후 10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행복마을관리소의 서비스를 제공 받고 싶은 진건읍 주민은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o Gwanghan Namyangju Market, Jingeon-eup Happy Village Management Office housewarming opened
Support from environmental innovation to life-oriented public services'expectation↑'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opened the Happy Village Management Office in the Jingeon-eup Community Center and started official operation.

 

About 30 people attended the event in the form of small houses, including Namyangju Mayor Jo Gwang-han, the head of a social group in Jingeon-eup, and an employee of the Happiness Village Management Office.

 

The Happy Village Management Center is a group organized to collect recycled products (ice packs, styrofoam) and manage unauthorized dumping areas by visiting the waste disposal sites of multi-family and villa areas every day. It is planned to be intensively promoted.

 

Namyangju City Mayor Jo Kwang-han said, “I expect the Happy Village Management Office to play a large role in the blind spot that is beyond the reach of administrative agencies. I applaud the guardians of the Happy Village Management Center who actively participate in the environmental innovation of our city.”

 

In addition, the Happy Village Management Office is planning to provide life-oriented public services such as parcel storage service, tool rental service, patrol and safe return service to residents in the original city as well as household waste business.

 

In response, Jingeon-eup, head of resident self-government chairman Jang Hyeon, said, "We will take the lead in making Jingeon-eup where everyone can live, with an emphasis on the convenience, happiness, safety and clean urban environment of the residents."

 

On the other hand, the Jingeon-eup Happy Village Management Office operates from 8 am to 10 pm on weekdays and from 9 am to 5:30 pm on Saturdays, and Jingeon-eup residents who want to receive the services of the Happy Village Management Office can contact them by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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