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에코투어 소통간담회’ 가져

조 시장, 환경문제 해결 나서...‘주민들의 마음을 읽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12 [17:15]

조광한 남양주시장,‘에코투어 소통간담회’ 가져

조 시장, 환경문제 해결 나서...‘주민들의 마음을 읽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12 [17:15]

▲ 조광한 남양주시장 12일 다산행정복지센터 찾아 에코투어 소통 간담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가운데) 남양주시장 1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에코투어 소통 간담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2일 다산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다산동은 아름다운 왕숙천이 흐르는 신도시로 생활 편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빌라나 상가가 밀집한 지역에는 무단투기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보다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서는 무단투기 문제 해결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날 진행된 무단투기 싹쓰리 ‘에코투어 소통간담회’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4개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조 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라며, “쓰레기 문제는 공직자만의 노력으로는 해결될 수 없고 사회단체, 나아가 전 시민이 합심할 때 가능한 일”이라며 시민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무단투기 싹쓰리 프로젝트’는 남양주 16개 읍·면·동 주요 무단투기 현장을 사회단체가 직접 관리하는 사업으로, 시는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찾아가는 읍·면·동 에코투어’를 시행하며 주민들과 진솔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holds “Eco Tour Communication Meeting”
Mayor Cho sets out to solve environmental problems...'Reading the hearts of the resident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Mayor Jo Kwang-han visited the Das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12th and listened to the voices of citizens to resolve environmental issues.

 

Dasan-dong is a new city where beautiful Wangsukcheon flows, and the infrastructure for convenience is well-equipped, but there is a problem of unauthorized dumping in areas where villas and shopping centers are concentrated.

 

Accordingly, members of four groups, including the Bankbook Council,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Saemaul Women's Association, and the Community Security Council, participated in the “Eco Tour Communication Meeting,” which took place on this day to share various ideas for eradicating unauthorized dumping in the region.

 

Mayor Cho said, “In order to cope with the climate crisis, we need to reduce garbage.” “The garbage problem cannot be solved by the efforts of public officials alone, and it is possible when social groups and all citizens work together.” Citizens' active cooperation Asked.

 

On the other hand, the'Unauthorized Dumping Sprout Three Project' is a project in which major unauthorized dumping sites in 16 eups, myeons and dongs in Namyangju are directly managed by social organizations. 'Eco Tour' is being conducted, and sincere and unintentional conversations with the residents are maintained.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