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남 구리시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 동참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민주주의 회복 응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14 [13:44]

안승남 구리시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 동참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민주주의 회복 응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14 [13:44]

▲ 안승남 구리시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 동참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12일‘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의 지명을 받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안승남 시장은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와 국민들에 대한 폭압을 강력히 규탄하고,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노력을 지지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미얀마 군부 쿠데타는 지난 2월 아웅산 수지가 이끄는 국민민주연맹(NLD)이 지난해 11월 총선에 압승하자 군부가 이 결과에 불복하며 일어났다. 문민정부를 무너뜨린 것에 반발한 시민들은 거리로 쏟아져 나왔고, 군경은 유혈진압으로 강경 대응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안승남 시장은“중학교 3학년 때 언론을 통해 광주 시민들이 폭도로 위장되는 것을 경험했고 대학 진학 후 광주의 진실을 위해 투쟁했던 기억들이 새롭게 떠오른다”며 이번 챌린지 동참에 특별한 의미를 두기도 했다.

 

한편 안승남 시장은 이번 응원 챌린지 다음 주자로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상호 하남시장을 지명하고 미얀마의 민주항쟁을 지지하며 빠른 시일 내에 민주주의가 실현되기를 간절히 염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Mayor Ahn Seung-nam joins Myanmar Democracy Recovery Challenge
Condemning the military coup in Myanmar, supporting the restoration of democracy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Mayor Ahn Seung-nam participated in the “Myanmar Democracy Recovery Support Challenge” on the 12th.

 

Mayor Ahn Seung-nam, who was nominated by Icheon Mayor Eom Tae-jun and participated in the relay challenge, strongly condemned the coup of the Myanmar military and the oppression of the people, and delivered a message of support that he supported the democratization efforts of the Myanmar people.

 

The military coup in Myanmar took place in February when the National Democratic Federation (NLD) led by Aung San Suu Kyi won the general election in November last year, and the military disobeyed the result. Citizens who rebelled against the destruction of the civilian government poured out into the streets, and the military and police responded strongly with bloody suppression, and numerous casualties were incurred in the process.

 

Mayor Ahn Seung-nam said, “When I was in the third year of middle school, I experienced Gwangju citizens being disguised as a mob through the media, and the memories of fighting for the truth of Gwangju after entering college come to mind.”

 

Meanwhile, Mayor Ahn Seung-nam appointed Guri City Council Chairman Kim Hyung-soo, Guri City Council Chairman Moon Gyeong-hee, and Hanam Mayor Kim Sang-ho as the next runners in this cheering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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