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인문학아카데미 프로그램 진행

퇴근 후 만나는 인문학 ! 중랑구립정보도서관에서 동양 고전 인문아카데미와 이음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14 [20:22]

중랑구, 인문학아카데미 프로그램 진행

퇴근 후 만나는 인문학 ! 중랑구립정보도서관에서 동양 고전 인문아카데미와 이음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14 [20:22]

▲ 동양 고전 인문아카데미 포스터 (좌측) 중랑 이음 인문학 아카데미 포스터(우측)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중랑문화재단(이사장 표재순) 중랑구립정보도서관에서 3월부터 인문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랑구립정보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동양 고전 인문아카데미와 중랑 이음 인문학 아카데미로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말까지 접수받는다.

 

먼저 동양 고전 인문아카데미는 동양 고전을 통해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잡고 참다운 나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운영된다. 논어, 중용, 맹자, 대학 등 4개 주제로 4회씩 총 16회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4월의 주제는 ‘논어’로 공자가 추구했던 가치를 살펴보는 한편 공자가 살았던 시대를 재구성해보고 그가 이상적 인격으로 제시했던 참다운 사람의 모든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강연은 고전학자인 전호근 교수가 진행한다.

 

다음으로 중랑 이음 인문학 아카데미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1회씩 오후 7시에 진행된다. 경제, 4차 산업, 마을공동체 등 다양한 주제로 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가깝게 느끼고 향유할 수 있는 강연들로 구성됐다.

 

오는 3월 31일(수)에는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국가 균형 발전과 지속 가능한 삶을 주제로 강연해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두 아카데미는 모두 현장 강의는 물론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로 동시 진행해 현장 강의에 참여하지 못하는 주민도 퇴근길에 휴대폰으로 쉽게 인문학 강좌를 즐길 수 있다.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의 인문아카데미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중랑구립정보도서관 홈페이지(독서문화행사▷문화행사신청 란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골라 신청하면 된다. 현장 강의의 경우 50명, 온라인 신청은 제한 없이 접수받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신 중랑구립정보도서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인문아카데미 프로그램들을 통해 나 자신도 성찰하고 사회 문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문아카데미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랑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랑구립정보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Humanities Academy Program
Humanities meet after work! Operates the Oriental Classical Humanities Academy and Ieum Humanities Academy in Jungnang City Information Library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Gu Officer Ryu Gyeonggi) announced that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Chairman Pyo Jae-soon) will be conducting the Humanities Academy program from March at the Jungnang District Information Library.

 

This program, held at the Jungnang City Information Library, will be accepted from March 16th to the end of March at the Oriental Classical Humanities Academy and Jungrang Ieum Humanities Academy.

 

First of all, the Oriental Classics Humanities Academy was designed to help you find the true self in a dizzying world through oriental classics. The program runs every Thursday at 7pm from April to July. A total of 16 lectures are scheduled to be held four times on four themes: thesis, middle school, mencius, and university.

 

The theme of April is'Confucian Language', while looking at the values ​​that Confucius pursued, it takes time to reconsider the period in which Confucius lived and to think about all of the true people he presented as an ideal personality. The lecture is conducted by Professor Jeon Ho-geun, a classical scholar.

 

Next, the Jungrang Ieum Humanities Academy will be held at 7pm on the last week of each month from March to November. It is composed of lectures where people can feel and enjoy the humanities closely in life on various topics such as economy, fourth industry, and village community.

 

On March 31 (Wed), Chairman Sa-Yeol Kim, Chairman of the National Balanced Development Committee, is scheduled to announce the start of the program by giving a lecture on the theme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nd sustainable life.

 

In particular, both academies provide on-site lectures as well as live YouTube live at the same time, so even residents who cannot participate in on-site lectures can easily enjoy humanities lectures on their mobile phones on their way home from work.

 

Residents who wish to participate in the humanities academy of the Jungnang City Information Library can apply for the desired program from the Jungnang City Information Library's website (Reading Culture Event ▷ Cultural Event Application section. 50 people for on-site lectures, online applications are accepted without restriction) .

 

“I am grateful to the Jungnang City Information Library for providing various programs so that humanities can be easily accessed,” said Ryu Gyeonggi-do, head of Jungnang-gu. “Through this humanities academy program, I can also reflect on myself and think about social issues. I hope to be.”

 

For more information on the Humanities Academy, refer to the Jungnang-gu Library's website or contact the Jungnang-gu Information Library.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