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생활쓰레기 감축 관련 확대회의 개최

실국소장 및 읍면동장 참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18 [20:37]

조광한 남양주시장, 생활쓰레기 감축 관련 확대회의 개최

실국소장 및 읍면동장 참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18 [20:37]

▲ 조광한 남양주시장 생활쓰레기 감축 관련 실국소장 및 읍면동장 확대회의 주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생활쓰레기 감축 관련 실국소장 및 읍면동장 확대회의 주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8일 생활 쓰레기 감축을 위한 사업의 현황을 정비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국소장 및 읍면동장 확대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지난해부터 ‘생활 쓰레기 20% 감축’을 목표로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환경 혁신의 새로운 모델인 북극곰 시범 마을을 조성하는 등 생활 쓰레기 감량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날 회의에는 본청 실국소장 및 읍면동장, 남양주도시공사 등 관련 기관 부서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쓰레기 배출 장소를 ‘일반, 음식물, 재활용’ 3개 구역으로 나눠 규격 봉투 색깔별로 도장하고 주민들의 분리수거를 유도하는 ‘3색존’ 설치 사업을 공유했다.

 

‘3색존’ 설치 사업은 상대방의 심리를 자극해 자발적인 선택과 행동을 유도하는 ‘넛지효과’를 접목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쓰레기를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하며, 각 읍·면·동 지역의 실정에 맞게 확대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환경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직접 실천하는 환경 활동가를 양성하는‘에코 클래스’와 동네 마실 나가듯 가벼운 마음으로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플로깅 DAY’ 운영 등 민과 관이 함께 환경 혁신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광한 시장은 “쓰레기 문제는 인류 생존이 달린 심각한 문제이다. 쓰레기 감축 사업의 핵심은 지속 가능성과 실행 가능성, 끈질긴 집중력을 바탕으로 ‘3색존’과 같은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려는 노력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향후 아이스팩 수거 및 재사용 사업에 대한 개선,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혁신 캠페인 실시 등 생활 쓰레기 감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holds an expansion meeting on household waste reduction
Participation of Director Silguk and mayor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Kwanghan Jo) held a meeting to expand the head of the town and towns and villages on the 18th to improve the current status of the project to reduce household waste and to come up with a plan for improvement.

 

In response to the recent social issue, the city has promoted the reuse of ice packs with the goal of '20% reduction in household waste' since last year, and has been promoting the reduction of household waste by establishing a polar bear demonstration village, a new model of environmental innovation. Various efforts have been made for this.

 

The meeting was attended by the head of the main office, the head of the office, the head of the town, and the heads of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the Namyangju City Corporation. They shared the'Three Color Zone' installation project.

 

The'Three Color Zone' installation project incorporates the'nudge effect' that induces voluntary choices and actions by stimulating the other person's psychology, so that citizens can naturally separate and dispose of garbage. It is expected to be expanded.

 

In addition, at this meeting, the public and the public are working together, such as the'Eco Class', which fosters environmental activists who think about environmental issues with the citizens and directly practice them, and the'Flogging Day' that protects health and the environment with a light heart like going out to drink a neighborhood. We also took time to think about ways to practice environmental innovation.

 

Mayor Jo Kwang-han said, “The garbage problem is a serious problem that depends on human survival. The core of the waste reduction project is an effort to discover and spread best practices such as “three color zones” based on sustainability, feasibility, and persistent concentration.”

 

On the other hand, the city will continue to make efforts to reduce household waste by improving the ice pack collection and reuse business in the future, and conducting environmental innovation campaigns with citizen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