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캠페인 참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18 [20:47]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캠페인 참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18 [20:47]

▲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의료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지난 18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참여자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교통안전 캠페인 문구를 들고 SNS에 공유한 뒤 릴레이를 이어갈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경기도민의 건강뿐만 아니라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감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음 챌린지 대상으로 경기도의료원 하성호 의정부병원장, 추원오 파주병원장, 백남순 포천병원장을 지목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 Medical Center Director Jeong Il-yong participates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and spread a culture of traffic safety practice, “Stop 1! 2 over there! For 3 seconds! Participation in the 4th high school prevention’ campaign

 

-Reporter Ha In-gyu
(Brake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Gyeonggi Medical Center head Jeong Il-yong participated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campaign on the 18th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and spread traffic safety culture.

 

This campaign is host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In order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and spread a culture of traffic safety practice, participants say, “Stop 1! 2 over there! For 3 seconds! It is carried out by holding a traffic safety campaign phrase, “Prevention of 4 high accidents”, sharing it on social media, and pointing out three people who will continue the relay.

 

Gyeonggi Medical Center Director Jeong Il-yong said, "I am pleased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the campaign not only for the health of Gyeonggi-do residents, but also for children's traffic safety, and I hope this campaign will reduce child traffic accidents."

 

In addition, Gyeonggi Medical Center Ha Seong-ho, president of Uijeongbu Hospital, Chu Won-oh, director of Paju Hospital, and Nam-soon Paik, director of Pocheon Hospital were selected as the targets for the next challenge.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