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 제277회 임시회 개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18 [20:53]

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 제277회 임시회 개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18 [20:53]

▲ 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 제277회 임시회 개회 선언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의회(의장 이철영)는 18일(목)부터 29일(월)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77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시정질문을 진행하며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16건 및 기타 부의안건 11건 등 총 2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1년도 1회 추경 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약 7.3%(1,387억) 증가한 2조395억원 규모이며, 당초 4월에 개최될 제278회 임시회에서 처리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극복과 신속한 지역경제회복을 위해 이번 임시회로 앞당겨 처리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추경안 심사를 위해 박성찬, 이영환, 박은경, 김영실, 이창희, 전용균, 백선아, 김지훈 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장에 김지훈의원, 부위원장에 김영실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철영 의장은 개회사에서 민무신불립(民無信不立)을 언급하며“정치는 백성의 신뢰로부터 성립할 수 있으니 의회와 집행부 간에 활발한 논의와 긴밀한 협조속에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우리 시민 여러분께 믿음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공공기관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을 실현하고자 회기 첫날 열린 1차 본회의에서 첫 번째 안건으로‘경기주택도시공사 남양주시 유치 건의안’을 상정하여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City Council Chairman Chul-Young Lee, 277th extraordinary meeting opened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Council (Chairman Lee Cheol-young) runs the 277th extraordinary meeting on a 12-day schedule from the 18th (Thursday) to the 29th (Monday).

 

At this extraordinary meeting, the city council is going to address a total of 28 agenda items, including the 1st supplementary budget bill, 16 ordinance bills, and 11 other agenda items in 2021.

 

The one-time supplementary budget for 2021 is about 2,395 billion won, an increase of about 7.3% (1387 billion won) compared to the original budget. It was decided to proceed to the temporary circuit.

 

The city council formed a special committee for budget settlement with members Park Seong-chan, Lee Young-hwan, Park Eun-kyung, Kim Young-sil, Lee Chang-hee, Yong-gyun, Paik Sun-ah, and Kim Ji-hoon, and elected Representative Kim Ji-hoon as the chairman and Representative Kim Young-sil as the vice-chairman.

 

Chairman Lee Chul-young mentioned civil affairs infidelity in his opening remarks, saying, “Politics can be established from the trust of the people, so we believe in our citizens who are going through difficult times amid active discussions and close cooperation between the Congress and the executive department. "Please try to instill hope and hope."

 

Meanwhile, the city council unanimously adopted the first agenda at the first plenary meeting held on the first day of the session to realize the citizens' desire to attract public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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