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첫 큐레이터로 ‘이석영광장 & REMEMBER 1910’ 팸 투어 진행

시민 SNS 서포터즈 및 리포터와 함께 온라인 사전 홍보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0 [13:51]

조광한 남양주시장, 첫 큐레이터로 ‘이석영광장 & REMEMBER 1910’ 팸 투어 진행

시민 SNS 서포터즈 및 리포터와 함께 온라인 사전 홍보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0 [13:51]

▲ 조광한 남양주시장 시민 SNS 서포터즈 및 리포터 대상 ‘이석영광장 & REMEMBER 1910’ 팸 투어 첫 큐레이터 진행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시민 SNS 서포터즈 및 리포터 대상 ‘이석영광장 & REMEMBER 1910’ 팸 투어 첫 큐레이터 진행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0일 이석영광장과 역사체험관 REMEMBER 1910 사전 홍보를 위해 SNS 서포터즈 및 소식지 시민 리포터들을 대상으로 팸 투어를 진행했다.

 

이석영광장과 역사체험관 REMEMBER 1910은 1910년 경술국치를 기억하고 국권 회복을 위해 1910년 머나먼 망명의 길을 떠난 이석영 6형제의 결의와 신흥무관학교 독립투사들의 정신을 기리는 다짐과 각오의 공간으로, 오는 26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또한, 역사체험관 REMEMBER 1910은 시민들이 직접 친일파를 처단하고 수감시켜 볼 수 있는 역사법정과 친일파 수감감옥, 민족대표 33인의 결의를 되새기는 독립의 계단, 역사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컨퍼런스 룸, 이용객들이 소통과 화합을 꾀할 수 있는 다목적홀과 카페 등 다양한 목적의 공간으로 이뤄졌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시민 SNS 서포터즈 및 리포터 대상 ‘이석영광장 & REMEMBER 1910’ 팸 투어 첫 큐레이터 진행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날 투어에서는 조광한 시장이 두루마기를 입은 독립운동가로 변신, REMEMBER 1910의 첫 번째 큐레이터로 나서 직접 역사체험관의 공간별 의미를 설명하고 시민 서포터즈들이 궁금한 점에 답하는 시간을 가져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조 시장은 “역사체험관 REMEMBER 1910은 도시의 흉물로 방치됐던 목화웨딩홀을 철거하고 이석영 6형제의 결의를 담아 경술국치의 아픔과 숭고한 희생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조성됐다.”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 이곳에서 역사를 체험함은 물론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팸 투어에 참여한 한 서포터즈는 “이석영광장과 역사체험관 REMEMBER 1910은 남양주시의 뜻과 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뜻깊은 공간이 남양주시에 생겼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서포터즈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오는 26일 이석영광장 & REMEMBER 1910 개관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개관식은 오전 10시 20분부터 남양주시 공식 유튜브 ‘MY-N 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first curator, held a fam tour of “Lee Seok-young Square & REMEMBER 1910”
-Conduct online preliminary promotion with citizen SNS supporters and reporter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Kwanghan Jo) conducted a fam tour for SNS supporters and citizen reporters in the newsletter for advance promotion of Lee Seok-young Square and the History Experience Center REMEMBER 1910 on the 20th.

 

Lee Seok-young Square and History Experience Center REMEMBER 1910 is a space of determination and determination to commemorate the determination of the six brothers Lee Seok-young, who left the path of distant exile in 1910 to restore national power and the spirit of the independent fighters of the Shinheung Military Academy. The opening ceremony is ahead on the 26th.

 

In addition, the history experience center REMEMBER 1910 is a history court where citizens can directly punish and imprison pro-Japanese factions, a pro-Japanese prison prison, a staircase to independence reminiscent of the determination of 33 national representatives, a conference room for historical education, and communication and communication among users. It is composed of spaces for various purposes, such as multipurpose halls and cafes where harmony can be sought.

 

On this day's tour, Mayor Jo Kwang-han transformed into an independence activist wearing a robe, and as the first curator of REMEMBER 1910, he directly explained the meaning of each space in the historical experience hall, and provided fresh fun by taking time to answer questions from citizen supporters.

 

Mayor Cho said, "Remember 1910, the History Experience Center, was created to remember the history of the pains and sublime sacrifices of Gyeongsul Gukchi by demolishing the cotton wedding hall, which was neglected as a city's evil, and embodying the determination of the six brothers Lee Seok-young." I wish I could not only experience the history at home, but also have a comfortable time with my family.”

 

One supporter who participated in the Pam tour said, “I think Lee Seok-young Square and History Experience Center REMEMBER 1910 is a space where you can feel the spirit and spirit of Namyangju City. I am proud of the fact that this meaningful space has been created in Namyangju City.” He said, “I will continue to take a lot of interest and actively participate in supporters' activities.”

 

On the other hand, the city will hold the opening ceremony of Lee Seok-young Square & REMEMBER 1910 online on the 26th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and to keep social distance, and the opening ceremony will be broadcast live through Namyangju's official YouTube'MY-N TV' from 10:20 am. Is expected.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