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오늘은 대학 새내기”..대체불가 러블리 매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1 [16:18]

오마이걸 아린, “오늘은 대학 새내기”..대체불가 러블리 매력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3/21 [16:18]

▲ 오마이걸 아린 <사진출처=아린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콘셉트 요정’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본명 최예원)이 대체불가 러블리 매력을 뽐냈다. 

 

오마이걸 아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대학 새내기”, “북흐(부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마이걸 아린은 방송국 내부로 보이는 장소에서 화이트 모자·티셔츠·워커, 핑크 야구점퍼,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로 꾸민 채 다양한 포즈와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오마이걸 아린은 빠질 수 밖에 없는 완성형 미모, 잡티하나 없는 뽀얀 피부,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 등 여신 비주얼을 한껏 자랑한 모습이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마이걸 아린은 현재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수빈과 함께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의 MC를 맡아 활약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rin (real name Choi Ye-won), a member of the “concept fairy” girl group Oh My Girl, showed off her irreplaceable lovely charm.

 

Her Oh My Girl Arin has attracted her attention by posting several photos on her own Instagram recently, with the words “Today is a college freshman” and “Bukhe (shy)”.

 

In the released photo, Oh My Girl Arin is showing a variety of poses and expressions in a sensuous style matching a white hat, t-shirt, walker, pink baseball jumper, and denim skirt in a place visible inside the broadcasting station.

 

In particular, Oh My Girl, Arin, was showing off her goddess visuals, such as her perfected beauty, blemished skin, and innocent yet lovely charm, so she drew attention from many people.

 

Meanwhile, Oh My Girl Arin is currently working as an MC of the KBS 2TV music program'Music Bank' with Subin, a member of the group Tomorrow by Together (TXT).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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