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시민단체 대표들과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 위한 간담회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07:42]

남양주시, 시민단체 대표들과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 위한 간담회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4 [07:42]

▲ 남양주시 박신환 부시장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 위한 시민단체대표들과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3일 부시장 집무실에서 6개 시민단체 대표들과 함께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며 적극적인 지역 여론 수렴에 나섰다.

 

그동안 시는 지난 2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TF’를 구성한 이후 5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19일 3차 TF 회의를 개최하는 등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TF 단장인 박신환 부시장을 비롯해 다산신도시총연합회, 덕소사랑, 별내발전연합회, 오남진접발전위원회, 평내호평발전위원회, 화도사랑의 6개 시민단체가 참석했다.

 

박신환 부시장은 “경쟁이 치열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서는 지역 경계를 넘어 시민단체 등이 함께 연대해 시 전체가 한목소리를 내야 하며, 이를 위해서 각 시민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6개 시민단체 대표는 “부시장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며, 시민의 에너지를 결집해 남양주시에 경기도 공공기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6개 시민단체는 “군사 시설 보호 구역, 상수원 보호 구역, 개발 제한 구역 등 다양하고 중첩적인 규제를 받아오고 있는 남양주시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하며,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개진했다.

 

한편, 경기도가 23일 7개 공공기관 이전 통합 공고를 발표한 가운데 남양주시는 접수 기간인 오는 4월 12일까지 공공기관 유치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City holds a meeting with representatives of civic groups to attract public institutions in Gyeonggi Province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held a meeting with representatives of six civic groups in the office of the vice mayor on the 23rd to actively collect local public opinion by holding a meeting to attract public institutions in Gyeonggi Province.

 

Meanwhile, the city has been making every effort to attract public institutions in Gyeonggi Province, starting with the first meeting on the 5th and holding the 3rd TF meeting on the 19th, after forming the “Gyeonggi-do public institution attraction TF” on the 2nd.

 

The meeting was attended by vice mayor Park Shin-hwan, the head of the TF, as well as the Dasan New Town General Federation, Deokso Sarang, Byulnae Development Association, Onam Jinjeok Development Committee, Pyeongnae Hopyeong Development Committee, and Hwado Sarang.

 

Vice Mayor Park Shin-hwan emphasized, “To attract public institutions with fierce competition, civic groups and other organizations need to make a single voice across regional boundaries, and the whole city must make a single voice, and for this purpose, the role of each civic group is important.”

 

Accordingly, the representatives of the six civic groups expressed their will, “I will actively sympathize with the words of the Vice Mayor, and I will actively strive to attract public institutions in Namyangju to Gyeonggi Province by mobilizing the energy of the citizens.

 

In addition, six civic groups argued that “there is a need for compensation for special sacrifices in Namyangju City, which has been subject to various and overlapping regulations such as military facilities protection area, water supply protection area, and development restriction area.” Various ideas and opinions were presented.

 

Meanwhile, with Gyeonggi-do announced the unified announcement of the relocation of 7 public institutions on the 23rd, Namyangju City is planning to accelerate preparations for attracting public institutions by April 12, the reception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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