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재활용 선별장 파봉기 설치…1일 처리 용량 27% UP

재활용품 선별 능률과 근로자 작업 환경 개선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10:57]

구리시, 재활용 선별장 파봉기 설치…1일 처리 용량 27% UP

재활용품 선별 능률과 근로자 작업 환경 개선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4 [10:57]

▲ 구리시 재활용 선별장 파봉기 설치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구리시 자원회수시설 내 재활용 선별장에 파봉기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그동안 일일이 수작업으로 처리했던 재활용품 쓰레기봉투를 자동 해체·공급할 수 있는 전처리 선별 시설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일 평균 선별량은 11톤에서 14톤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재활용품 선별 능률 개선뿐만 아니라 근로자 작업 환경이 개선되어 안전 사고율도 현저히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시설 개선으로 근로자 작업 환경 개선과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선별·처리 능력이 대폭 향상됐다”며 “가정 내 분리 배출과 일회용품 줄이기 등 ‘그린뉴딜, 구리’를 일상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며 기후위기 대응에 다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리시 재활용 선별장은 2001년부터 운영해 연간 4,900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하여 25개 유형별로 구분·선별하며 연간 약 3억5천만원의 판매 수익금을 올리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City, installed recycling sorting plant digger… 27% increase in daily processing capacity
Efficient sorting of recyclables and improvement of workers' working environment

 

-Reporter In-Gyu Ha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si (Mayor Seung-Nam Ahn) announced on the 24th that it will install a sacking machine at the recycling sorting facility in the Guri-si resource recovery facility and start operating in earnest.

 

The city has built a pre-treatment and sorting facility that can automatically dismantle and supply recycled waste bags that have been manually processed by hand, with a project cost of 250 million won.

 

Accordingly, the average daily selection is expected to increase from 11 tons to 14 tons.

 

In particular, this project is expected to significantly lower the safety accident rate by improving the efficiency of sorting recycled products as well as improving the working environment for workers.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With this facility improvement, workers' working environment has improved and the ability to efficiently sort and process recycled products has greatly improved.” “We actively practiced'Green New Deal, Copper' in our daily lives, such as separating and discharging in the home and reducing disposable items. We will go out and join us in responding to the climate crisis.”

 

Guri-si recycling sorting plant has been operating since 2001, collecting 4,900 tons of recycled products per year, sorting and sorting them into 25 types, and earning sales revenue of about 350 million won per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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