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안전한 거리 위해 가로수 가지치기 완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5 [07:51]

중랑구, 안전한 거리 위해 가로수 가지치기 완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5 [07:51]

▲ 중랑구 지난 2월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겸재로 등 38개 구간의 가로수 3,971주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지치기는 나무가 본격적으로 생육을 하기 전인 2월에 시작하여 3월 중순에 완료됐다. 구는 나무 모양을 훼손하는 과도한 가지치기를 지양하고 가로수의 고유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배전선로 하부의 가로수 3,102주는 정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가지치기로 특고압선과 가로수 사이 안전거리를 확보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가지치기 작업으로 인한 교통체증 등 불편사항을 너그러이 이해해주신 구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꼼꼼한 가로수 관리로 나무의 건강을 지키고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숙선옹주로와 중랑천로 일대의 쓰러질 위험이 높은 양버즘나무 137주를 이팝나무로 교체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미관을 향상시켰다. 올해는 봉화산로 일대의 나무를 교체할 계획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completes pruning street trees for a safe distance!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 of Gyeonggi) = Jungnang-gu (Gu Officer Ryu Gyeonggi) announced that it has completed pruning 3,971 trees in 38 sections, including Gyeomjae-ro.

 

This pruning began in February, before the trees began to grow in earnest, and was completed in mid-March. Goo worked in a way that avoided excessive pruning that would damage the shape of the tree and maintained the unique shape of the street trees. The 3,102 street trees under the distribution line secured a safe distance between the extra high voltage line and the street trees by pruning to prevent power outages.

 

“We are grateful to the residents who generously understand the inconvenience caused by the pruning operation, such as traffic jams,” said the head of Jungnang-gu, Gyeonggi-do Ryu.

 

On the other hand, Gu improved the pedestrian environment and improved the city's aesthetics by replacing 137 of the high-risk Yangplaza trees in the area around Sukseon Ongju-ro and Jungnangcheon-ro last year with Epop trees. This year, it is planned to replace the trees around Mt. Bong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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