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6:51]

의정부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6 [16:51]

▲ 의정부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개학을 맞아 유해업소 업주 및 종사자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3월 24일 관내 학교주변 및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의정부시와 의정부경찰서 등 관련 공무원과 청소년지도협의회 등 30여 명이 참여해 다온중학교와 솔뫼중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를 단속하고 청소년유해환경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점, 식당, PC방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술과 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했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 유해환경에 관한 리플렛을 배포하고 홍보물품으로 손소독제를 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찰서와 청소년지도협의회 간 긴밀하게 연계해 효과적인 합동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으며,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고 5인 미만으로 조를 나누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했다.

 
한수완 교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해 참석해주신 의정부경찰서와 청소년지도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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