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 28일에 '휴일 시민들과 만남의 장' 가져

서울 시내 곳곳에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구호 부착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7:41]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 28일에 '휴일 시민들과 만남의 장' 가져

서울 시내 곳곳에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구호 부착

박정대 기자 | 입력 : 2021/03/26 [17:41]

 허경영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시내 곳곳에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라는 내용의 선거용 구호가 인쇄된 플래카드(사진)를 부착했다.     ©브레이크뉴스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는 3월 28일 오전10시 '휴일  시민들과 만남의 장'을 갖는다.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더 현대' 백화점 정문 앞(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여의대로 108)이다. LG타워 바로 옆 건물이다. 허경영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시내 곳곳에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라는 내용의 선거용 구호가 인쇄된 플래카드를 부착했다.

 

<취재 후기>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라는 '선거 구호'

 

못 살겠다 갈아보자라는 선거구호가 있었다. 3대 대통령 선거때 민주당이 내건 선거구호였다. 당시 대통령 후보는 해공 신익희 였고, 부통령 후보는 장면 박사였다. 신익희 후보는 암살됐다. 이승만 정권의 악행이었다. “못 살겠다 갈아보자라는 선거구호는 두고두고 인구에 회자됐다근래,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구호가 톡톡 튄다. 26일 아침, 서울시 서대문구 충청로 신 동아일보 사옥 건널목에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라는 내용의 선거용 구호가 부착돼 있었다. 눈에 확 들어오는 구호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candidate Huh Kyung-young, Mayor of Seoul, held'holiday meeting place with citizens' on the 28th

Affixed the slogan "It's not that the country doesn't have money, there are many thieves" all over downtown Seoul.

-Reporter Park Jeong-dae

 

Candidate Huh Kyung-young, the mayo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of Seoul, will hold a'Holiday Meeting with Citizens' at 10:00 am on March 28th. The place is in front of the main gate of'The Hyundai' department store in Yeouido-dong, Yeongdeungpo-gu, Seoul (108, Yeoui-daero, Yeoui-dong, Seoul). It is a building right next to the LG Tower. Candidate Huh Kyung-young, Mayor of Seoul, posted placards with election slogans that read, "Not that the country has no money, there are many thieve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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