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역사를 잊지 않고 되새겨 미래 만들자

이 교육감, 26일 남양주시 ‘리멤버 1910’ 개관식서 축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7:23]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역사를 잊지 않고 되새겨 미래 만들자

이 교육감, 26일 남양주시 ‘리멤버 1910’ 개관식서 축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6 [17:23]

▲ 이재정 교육감 남양주시 역사체험관 방문 “역사를 잊지 않고 되새겨 미래 만들자" 축사 모습(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6일 남양주시 역사체험관 ‘리멤버(REMEMBER) 1910’개관식에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해 조광한 남양주시장, 이종찬 전 국정원장, 문희상 전 국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역사체험관 리멤버 1910은 일제가 강제로 우리나라 통치권을 빼앗은 1910년 경술국치를 기억하고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애국심을 기리기 위한 공간이다.

 

이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과거의 역사를 잊지 않고 다시 되새겨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민족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교육감은 “역사체험관 리멤버 1910이 역사 현장에서 학생들이 체험하고 함께하면서 행동으로 옮기는, 삶 교육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교육감은 개관식 뒤 참석자들과 역사체험관 안 역사 법정에서 이완용 반민족행위 모의 재판을 관람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 Superintendent Lee Jae-jung, Let's make the future by remembering history
Superintendent Lee, Congratulatory Remarks at the Opening Ceremony of'Remember 1910' in Namyangju City on the 26th

 

-Reporter Ha In-gyu
(Brake News Northeastern Gyeonggi) = Gyeonggi Superintendent Lee Jae-jeong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Namyangju History Experience Center “REMEMBER 1910” on the 26th and congratulated the opening.

 

The opening ceremony was attended by Superintendent Lee Jae-jung, Mayor Jo Kwang-han, former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President Lee Jong-chan, and former National Assembly Speaker Moon Hee-sang.

 

The History Experience Center Remember 1910 is a place to remember the patriotism of the independence activists who devoted themselves to the independence of their country, remembering the Gyeongsul Gukchi in 1910, when the Japanese imperialists forcibly took control of Korea.

 

Superintendent Lee said, "Our students should not forget the past and rethink the past to create a new future," he said. "We must become a nation that remembers the history without forgetting it."

 

Following this, Superintendent Lee said, "I look forward to the History Experience Center Remember 1910 as a place for life education where students experience and act together in the historical field."

 

On the other hand, after the opening ceremony, Superintendent Lee watched the simulated trial of the anti-ethnic behavior of Lee Wan-yong at the history court inside the History Experience Center with the attend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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