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 ‘배달특급’ 오픈 행사 개최…‘특급 도우미’ 떴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5 [17:17]

경기도 연천군 ‘배달특급’ 오픈 행사 개최…‘특급 도우미’ 떴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5 [17:17]

▲ 5일 연천군 전곡시장에서 진행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서비스 개시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 모습(사진=경기도주식회사)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올해 3월 25일부터 연천군에서도 경기도 배달공공앱 ‘배달특급’을 만날 수 있다. 이에 경기도주식회사는 연천군과 함께 정식 서비스 개시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소비자,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을 다짐했다.

 

경기도주식회사와 연천군 등은 25일 연천군 전곡 중앙상가에서 배달특급 시연 행사를 열고, 주변 상권을 돌며 배달특급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와 김광철 연천군수, 최숭태 연천군의회의장, 유상호 경기도의원, 양연숙 연천군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배달특급 가맹점을 찾아 배달특급 서비스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소상공인에게 돌아올 실질적 이득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석자 모두가 직접 거리를 다니며 배달특급 사용을 독려하는 홍보물을 나눠주는 ‘특급 도우미’ 역할을 하기도 했다.

 

현재 연천군에는 약 150개의 가맹점이 ‘배달특급’에 입점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풍족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에서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낮은 수수료와 민과 관의 협업을 통한 홍보 극대화,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모션 등으로 연천 군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1일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낮은 1% 중개 수수료와 지역화폐 기반 할인 혜택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상생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총 회원 약 19만 5000명, 총 누적 거래액 약 114억 원을 기록하며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고 있다.

 

배달특급은 지난해 화성·오산·파주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3월 3일, 이천·양평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번 연천군에 이어 오는 31일에는 김포시, 4월에는 수원과 포천시로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pening event of'Delivery Express' held in Yeoncheon-gun, Gyeonggi-do...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From March 25 this year, Yeoncheon-gun will also be able to meet Gyeonggi-do delivery public app'Delivery Express'. Accordingly, Gyeonggi-do Co., Ltd. held an event to commemorate the launch of the official service with Yeoncheon-gun and pledged to coexist with consumers and small businesses.

 

On the 25th, Gyeonggi-do Co., Ltd. and Yeoncheon-gun held a demonstration event at Jeongok Jungang Shopping Center in Yeoncheon-gun on the 25th, and had time to promote the delivery express by going around the commercial districts.

 

Gyeonggi-do Co., Ltd. CEO Lee Seok-hun, Kim Gwang-cheol, Yeoncheon-gun chief, Choi Sung-tae, Yeoncheon-gun council chairman, Gyeonggi-do lawmaker Yoo Sang-ho, and Yang Yeon-suk, Yeoncheon-gun small businessmen's association chairman attended the event.

 

They had time to find a delivery express affiliated store, explain the overall delivery service, and find out about the real benefits that would come back to small business owners. In addition, it also served as a “express assistant,” distributing promotional materials encouraging the use of express delivery by all attendees walking directly on the street.

 

Currently, about 150 franchisees in Yeoncheon-gun are expected to be able to provide consumers with ample choices by entering the “Delivery Express”.

 

At the event, Lee Seok-hun, CEO of Gyeonggi-do Co., Ltd. said, "It will be of great help to the people of Yeoncheon with low fees, maximization of publicity through collaboration between the public and the public, and promotions tailored to regional characteristics."

 

Meanwhile, Delivery Express, which started its service on December 1 of last year, is a win-win platform for both small business owners and consumers with a low 1% brokerage fee and discounts based on local currency.

 

To date, it has recorded a total of 195,000 members and a total cumulative transaction amount of about 11.4 billion won, which is beneficial to both small business owners and consumers.

 

The delivery express service started in Hwaseong, Osan, and Paju last year and expanded to Icheon and Yangpyeong on March 3 this year. Following this Yeoncheon-gun, it plans to expand its territory to Gimpo City on the 31st and Suwon and Pocheon City in April.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