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비오는 주말에도 주요 정책 현장점검 실시

시민 대표 휴식공간인 청학밸리리조트, 삼패공원 등 현장 살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7 [22:17]

조광한 남양주시장, 비오는 주말에도 주요 정책 현장점검 실시

시민 대표 휴식공간인 청학밸리리조트, 삼패공원 등 현장 살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7 [22:17]

▲ 조광한 남양주시장 27일 주말 청학밸리리조트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가운데) 남양주시장 27일  청학밸리리조트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7일 비예보가 있는 주말임에도 주요 정책 2개소 현장점검 강행군을 이어갔다.

 

조 시장은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으로 주말을 이용해 정책 투어와 주요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해 왔다.

 

이날 조 시장은 우선 이미선 꾸움아르떼 대표작가 및 관계 공무원들과 청학천 2단계 공원화사업 추진 중인 청학밸리리조트를 방문해 입구 난간 등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구조물들을 예술적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조 시장은 청학아트라이브러리 조성 부지를 점검하며 도서관 건립과 관련해서는 전문 건축가를 참여시켜 설계부터 반영하도록 지시했다.

 

현재 철거예정으로 남아있는 건물 철거 시에도 공공미술 작가의 작가적 관점에서 과거의 기록으로 살릴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자문을 구하도록 주문했다.

 

조 시장은“늘 강조했듯 공간의 주인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공간배치를 잘 해서 시민에게 휴식 공간을 최대한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사업은 추진하되 기존 설치물들 중 재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남겨 미적 가치를 더해 과거와 현재가 잘 매칭된 작품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현장점검에 참여한 이미선 작가는“예전에 청학계곡에 놀러오면 백숙을 시켜 먹으며 비싸면 50만원 싸면 10만원 정도의 자릿세를 내야만 했는데 이젠 너무 좋아졌다. 시민의 이야기를 이렇게 잘 들어주시는 행정가는 처음 본다.”며 감사함을 표하기도 했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와부읍 한강변 현장 점검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어서 조 시장은 와부읍 도곡취수장 부근부터 삼패야구장까지 걸으며 한강변 동양하루살이 주서식지였던 버드나무 수목 제거작업 완료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지난 현장점검 시 지시한 3선 트랙(조깅로, 자전거도로, 산책로) 추진 관련 문제점에 대해 관계부서 직원과 논의 했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삼패 한강공원 현장 점검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조 시장은 “삼패한강변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선진국 수준으로 조성하면 외부인들도 많이 찾는 명소가 될 수 있다. 덕소역에서 내려 한강변을 걸은 후 도심역에서 돌아가는 코스로 개발 할 수 있다.”며 구간마다 아교목 꽃군락지를 조성하고 잔디광장을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시는 궁촌천~홍릉천까지 한강변 정비계획에 따라 국도6호선 교량 하부공간을 개선하고 삼패 한강시민공원 시설 개선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ayor Jo Kwang-han conducts on-site inspection of major policies even on rainy weekends
Citizen's representative resting area, Cheonghak Valley Resort, Sampae Park, etc.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 Kwang-han continued a strong march on site inspection of two major policies, even though there was an unforeseen weekend.

 

Mayor Cho has been conducting policy tours and major business site inspections over the weekend with the corrective philosophy that there is an answer at the usual site.

 

On this day, Mayor Cho visited Cheonghak Valley Resort, which is currently pursuing the second phase of the Cheonghakcheon Park Project, with representative artists and officials related to Cuum Arte, and discussed ways to recreate structures that could become points such as entrance railings into artistic spaces.

 

In addition, Mayor Cho inspected the site for building the Cheonghak Art Library, and instructed a professional architect to participate in the construction of the library and reflect it from the design.

 

In the event of the demolition of a building that is currently scheduled to be demolished, a request was made to ask for advice on what can be saved as a record of the past from the artist's perspective of a public artist.

 

Mayor Cho said, “As always, keeping in mind that the owner of the space should be a person, the space should be well-arranged to provide as much rest space to citizens as possible. Leave the reusable parts to add aesthetic value so that the past and the present can be well matched, so please take care.”

 

Artist Lee Mi-seon, who participated in the on-site inspection, said, “When I came to Cheonghak Valley, I had to eat Baek-sook and pay 500,000 won for expensive and 100,000 won for cheaper, but now it has improved so much. He also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This is the first time I have ever seen an administrator who listens to citizens so well.”

 

Subsequently, Mayor Cho walked from the vicinity of Dogok Intake Center in Wabu-eup to Sampae Baseball Stadium to check the completion of the willow tree removal work, which used to be the main habitat for the Han River.

 

In addition, we discussed issues related to the promotion of the three-line track (jogging road, bicycle road, and walking trail) ordered during the last on-site inspection with the staff of the relevant departments.

 

Mayor Cho said, “The Sampae Hangang River is used by many citizens, but if it is built at the level of advanced countries, it can be a tourist attraction that many outsiders visit. After getting off at Deokso Station and walking along the Han River, it can be developed as a course that goes back at the downtown station.”

 

The city is considering improving the space under the bridge of National Route 6 according to the Han Riverside maintenance plan from Gungchoncheon Stream to Hongneungcheon Stream and improving the facilities of the Sampae Han River Civic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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