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인문학 콘서트 ‘남양주, 세상을 깨우다!’ 개최

조광한 남양주시장, 첫 번째 강사로 나서 이석영선생 등 이야기 펼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8 [13:56]

남양주시, 인문학 콘서트 ‘남양주, 세상을 깨우다!’ 개최

조광한 남양주시장, 첫 번째 강사로 나서 이석영선생 등 이야기 펼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8 [13:56]

▲ 조광한 남양주시장 인문학 콘서트  '남양주, 세상을 깨우다'  강사로 나서 진행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7일 최근 새로 개관한 역사체험관 REMEMBER 1910에서 인문학 콘서트 ‘남양주, 세상을 깨우다!’를 개최했다.

 

‘남양주, 세상을 깨우다!’는 남양주의 역사와 문화, 인물들을 중심으로 사회 각계각층의 명사들이 들려주는 새로운 형태의 인문학 콘서트로, 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날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난 26일 개관한 이석영광장과 REMEMBER 1910을 기념하며 ‘남양주, 세상을 깨우다!’의 첫 번째 강사로 나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남양주의 역사·문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진행했다.

 

조 시장은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을 부정할 수 없다. 우리의 책무는 지금까지 이어 온 역사의 긍정적인 가치를 인식하고 아쉬웠던 유산을 함께 개선해 나가는 것”이라며 “앞으로 남양주는 인구 100만 도시를 준비하며 시민들이 살기 좋은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문화와 도시 디자인이 공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남양주, 세상을 깨우다!’를 통해 남양주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인 이석영 선생을 비롯해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남양주의 역사와 문화, 인물들을 다루고,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와 강사를 주기적으로 선정해 시를 대표하는 친시민 문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Humanities Concert “Namyangju, Awakening the World!”
Namyangju Mayor Jo Kwang-han and Lee Seok-young as the first lecturer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Kwanghan Jo) held a humanities concert “Namyangju, Awakening the World!” at REMEMBER 1910, a newly opened history experience center on the 27th.

 

'Namyangju, Awakening the World!' is a new type of humanities concert played by celebrities from all walks of life centering on the history, culture and people of Namyangju. This is a planned lecture program.

 

On this day, the Mayor of Namyangju Jo Kwang-han was the first lecturer of “Namyangju, Awakening the World!” in commemoration of Lee Seok-young Plaza and REMEMBER 1910, which opened on the 26th, and delivered stories related to the history and culture of Namyangju to citizens.

 

Mayor Cho said, “We who are living in the 21st century cannot deny the reality that Korea is facing. Our responsibility is to recognize the positive values ​​of the history that have been passed on and to improve the unfortunate heritage together.” We must try to make this coexist.”

 

Meanwhile, through'Namyangju, Awakening the World!', the poem deals with the history, culture, and characters of Namyangju, which are not well known to the general public, including Mr. Lee Seok-young, a representative independence activist in Namyangju. It is planned to be selected as a pro-citizen cultural program representing th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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