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제2차 군민 의견수렴회 개최

‘특별한 희생 특별한 보상’양평군민의 염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8 [15:18]

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제2차 군민 의견수렴회 개최

‘특별한 희생 특별한 보상’양평군민의 염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8 [15:18]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5일 양평행복플러스센터에서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제2차 군민 의견수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기복지재단 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17일 의견수렴회에 이은 두 번째 회의로 양평군 사회복지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복지재단을 양평에 유치할 경우 기대되는 효과에 대한 의견이 주를 이뤘으며, 무엇보다 새로운 인구 유입을 통한 경제 활성화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또한, 그 간 보편화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양평의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노령화 농촌 지역에 적합한 복지모형 구축을 위해 고군분투 중인 복지 관계자들에게 복지정책 연구기관의 근거리 협력을 통해 양평군 복지정책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다수 이어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친환경 특구이자 복지 1번지로 자연과 복지가 어우러진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경기복지재단을 유치하게 된다면 복지 인프라 구축으로 살기좋은 양평의 이미지가 완성돼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어 그동안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군민들을 위해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holds the 2nd gathering of opinions from the military to attract the Gyeonggi Welfare Foundation
 'Special sacrifice, special reward' The longing of the people of Yangpyeong!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gun Jeong Dong-gyun) held the second gathering of opinions from the military to attract the Gyeonggi Welfare Foundation at Yangpyeong Happiness Plus Center on the 25th.

 

The meeting was organized to collect the opinions of social welfare officials in Yangpyeong-gun as the second meeting following the opinion gathering meeting on the 17th in order to collect various opinions of the military people on the invitation of the Gyeonggi Welfare Foundation.

 

The main opinion was on the expected effect of attracting the Gyeonggi Welfare Foundation to Yangpyeong, and most of all, there were many opinions that revitalization of the economy through the influx of new populations would revive the stagnation atmosphere due to Corona 19.

 

In addition, it is expected that the welfare policy will have a synergistic effect on the welfare policy of Yangpyeong through short-range cooperation of welfare policy research institutes for welfare officials who are struggling to establish a welfare model suitable for aging rural areas reflecting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of Yangpyeong. There were also many opinions that it could be done.

 

Yangpyeong county head Chung Dong-gyun said, “Yangpyeong-gun is an eco-friendly special zone and welfare No. 1, making efforts to create a livable area where nature and welfare harmonize.” "We can expect economic revitalization, so we will make every effort to attract the Gyeonggi Welfare Foundation for the military people who have endured special sacrifice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