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VS. 콩’,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위 ‘귀멸의 칼날’-3위 ‘미나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8 [14:43]

‘고질라 VS. 콩’,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위 ‘귀멸의 칼날’-3위 ‘미나리’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3/28 [14:43]

▲ ‘고질라 VS. 콩’-‘귀멸의 칼날’-‘미나리’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고질라 VS. 콩>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미나리> 등을 꺾고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다만 아직까지 영화관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인해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극장 관객수를 살펴보면, 평균 동월 대비 급격하게 감소하며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7일 초거대 블록버스터 <고질라 VS. 콩>은 12만 783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0만 7859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고질라 VS. 콩>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전 세계 초특급 흥행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144만 9801명)이, 3위는 스티븐 연-한예리-윤여정 주연 <미나리>(79만 2975명)가, 4위는 엑소 찬열-조달환 주연 <더 박스>(6만 3430명)가, 5위는 이다윗-조현 주연 <최면>(2만 5852명)이 차지했다.

 

뒤이어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소울>, <스파이의 아내>, <몬테크리스토: 더 뮤지컬 라이브>, <트웬티 해커>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고질라 VS. 콩>은 마침내 격돌하게 된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두 전설적인 존재,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를 그린 영화다.

 

초거대 블록버스터 <고질라 VS. 콩>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Movie <Godzilla VS. Kong> topped the box office for 3 days in a row after defeating <Theatrical Edition Blade of Demonstration: Infinite Train> and <Buttercup>.

 

However, movie theaters are still suffering damage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a novel coronavirus infection). In particular, when looking at the number of theater audiences, the average decline is sharply compared to the same month, and the stagnation continues.

 

On the 28th,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integrated computer network for movie theater admission rights by the Film Promotion Commission, on the 27th, the super-giant blockbuster <Godzilla VS. Kong> mobilized 127,835 spectators and ranked first in the box office with a cumulative audience of 2,07859.

 

<Godzilla VS. Following Kong>, the box office 2nd place was the world's super-limited box office <Theatrical Edition Blade of the Extinction: Infinite Train> (144,801 people), and the 3rd place was <Minari> (79,2975 people) starring Steven Yeon-Han Ye-ri-Yoon Yeo-jung. , 4th place was EXO's Chanyeol-Cho Dal-Hwan starring <The Box> (63,430 people), and 5th place was Lee-Dawt-Johyun starring <Hypnosis> (25,852 people).

 

Subsequently, Raya and the Last Dragon, Soul, Spy's Wife, Montecristo: The Musical Live, and Twenty Hacker ranked in the top 10 of the box office.

 

Meanwhile, <Godzilla VS. Kong> is a movie about the strongest big match ever between Godzilla and Kong, two of the most powerful legends on the planet that finally collided.

 

Super giant blockbuster <Godzilla VS. Kong> is highly praised at theaters nationwide.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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