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면목유수지 보도 환경개선으로 '편의'와 '안전' 제공

면목천로에서 중랑천으로 진입하는 보행데크 설치해 중랑천 이용 주민의 접근성 높여 "중랑천도 쉽게 건너가세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00:03]

중랑구,면목유수지 보도 환경개선으로 '편의'와 '안전' 제공

면목천로에서 중랑천으로 진입하는 보행데크 설치해 중랑천 이용 주민의 접근성 높여 "중랑천도 쉽게 건너가세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9 [00:03]

▲ 중랑구 면목유수지 도로개선 전후 사진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중랑구 면목유수지 도로개선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면목유수지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보행 편의와 안전을 위해 면목유수지 주변 낡고 오래된 보행로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면목유수지를 둘러싼 보도는 폭이 좁아 통행이 불편하고 가로등은 노후화가 진행돼 그동안 주민들의 정비 요구가 있어왔다.

 

구는 이러한 주민 의견을 반영, 지난해 10월부터 면목유수지(면목동 168-2) 일대 1.4km 구간의 오래된 보도를 정비하고 폭이 1.5~4m 정도로 협소했던 보도를 최대 3~5m까지 확장했다. 오래된 가로등 40본은 도시 미관까지 고려한 LED 가로등으로 환하게 교체해 밤에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보도 모퉁이의 남는 면적을 이용해 일명 미니 공원으로 불리는 녹지공간인 ‘포켓공원’ 2개소도 사이사이에 조성해 주민들이 도심 속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면목천로에서 중랑천으로 진입하는 100m 구간에 보행데크를 설치,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면목유수지 주변 주민들이 중랑천을 더욱 편하게 방문할 수 있을 전망이다.

 

▲ 면목유수지 주변 도로 정비 위치도(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는 이번 면목유수지 주변 보도 환경개선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면목천로변, 동일로변, 사가정로변을 순차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환경개선으로 새롭게 바뀐 보도는 추후 조성될 서울시 자치구 최초 실외정원과 오는 24년 완공 예정인 문화·체육복합센터에 방문할 주민들을 맞이하는 쾌적한 보행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편안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provides'convenience' and'safety' by improving the environment of the Myeonmok reservoir
By installing a pedestrian deck that enters Jungnangcheon from Myeonmokcheon-ro, the accessibility of residents using Jungnangcheon is improved.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Gu Officer Ryu Gyeonggi) carried out environmental maintenance of the old and old pedestrian paths around the Myeonmok Reservoir for the convenience and safety of the residents visiting the Myeonmok Reservoir.

 

The sidewalks surrounding the Myeonmok Reservoir are narrow, making it difficult to pass, and the streetlights have been deteriorating, so there have been demands for maintenance from residents.

 

Reflecting these residents' opinions, the district maintained an old sidewalk in the 1.4km section of the Myeonmok Reservoir (168-2, Myeonmok-dong) from October last year, and expanded the sidewalk, which was 1.5 to 4m in width, to a maximum of 3 to 5m. The 40 old street lamps are brightly replaced with LED street lamps that take into account the aesthetics of the city, so you can walk safely at night.

 

In particular, by using the remaining area at the corner of the sidewalk, two green spaces called “Pocket Parks” were also created in between, allowing residents to take a break in the city center.

 

In addition, by installing a pedestrian deck in the 100m section from Myeonmokcheon-ro to Jungnangcheon, the accessibility is greatly improved, so residents around the Myeonmok Reservoir will be able to visit Jungnangcheon more comfortably.

 

Starting with the improvement of the sidewalk environment around the Myeonmok Reservoir, the district plans to create a pleasant walking environment for residents by sequentially improving the Myeonmokcheon-ro, Dongil-ro, and Sagajeong-ro by the first half of this year.

 

Gyeonggi-do Jungnang-gu mayor of Gyeonggi Ryu said, “The newly changed sidewalk will be a pleasant walking path to welcome residents who will visit the first outdoor garden in the autonomous district of Seoul to be created in the future and the Cultural and Sports Complex, which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in 24 years. We will work hard to create a comfortable walking environment where we can walk with conf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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