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After 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제13대 이금만 회장 취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01:07]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After 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제13대 이금만 회장 취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9 [01:07]

▲ 조광한 남양주시장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축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제13대 이금만 회장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는 25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제12대 김주섭 이임회장과 제13대 이금만 취임회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임귀선 회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취임회장을 격려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72만 남양주시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교통, 공간, 환경, 복지 혁신을 추진해 오면서 바르게살기 정신이야말로 그 혁신을 완성하고 우리 모두가 화합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건설할 수 있는 근간이라고 확신한다.”라며 바르게살기 정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조광한(좌측 7번째) 남양주시장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회이취임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금만 신임회장은 “30년 넘게 지속돼 온 바르게살기운동의 저력과 역량을 믿고 우리 모두가 진실, 질서, 화합의 정신으로 합심한다면 코로나19라는 난국을 극복하고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바르게살기운동에 대한 자긍심을 드러냈다.

 

이어 “저 또한 지난 그런 취지에 공감해 9년 간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 나눔의 즐거움과 봉사의 행복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가 솔선수범해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진행된 이·취임식 행사에서는 축하 화환 대신 성금을 기부 받아 의미를 더했으며, 기부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City Council, Chairman Lee and Inauguration Ceremony held
Inaugurated as the 13th chairman Lee Geum-man to prepare for the'After Corona Era'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Movement to Live Right The Namyangju Council held a transfer and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12th Chairman Kim Joo-seop and the 13th Inauguration Chairman Lee Geum-man at the Dasan Hall of Namyangju City Hall on the 25th.

 

The event was attended by about 80 people, including Mayor Gwang-han Jo, Chairman of Namyangju City Council, Chul-young Lee, and Chairman of Gyeonggi-do Council for Living Right. It proceeded in the order of doing.

 

Namyangju City Mayor Jo Kwang-han said in an encouraging remark, “We have been pursuing innovation in transportation, space, environment, and welfare for a better life for 720,000 Namyang residents, and the spirit of living right is the perfect way to achieve that innovation and build a society where we all live in harmony and coexistence. I am convinced that this is the basis of existence.”

 

New Chairman Lee Geum-man said, “If we all unite in the spirit of truth, order, and harmony, believing in the power and capabilities of the Right Living Movement that has continued for over 30 years, we will overcome the crisis of Corona 19 and create an honest individual, a society where we live, and a healthy country. I think I can make it.” He expressed his pride in the movement to live right.

 

“I also felt the joy of sharing and the happiness of volunteering while working as the secretary-general for nine years as I sympathized with that purpose.” I will do my best as a.”

 

On the other hand, at the inauguration ceremony held on this day, a donation was donated instead of a congratulatory wreath to add meaning, and the donation will be delivered to youth in need through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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