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신민철 의원,제277회 임시회 조례안 대표발의

남양주시 입영지원금 지원 조례안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02:19]

남양주시의회 신민철 의원,제277회 임시회 조례안 대표발의

남양주시 입영지원금 지원 조례안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9 [02:19]

▲ 남양주시의회 신민철 의원(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의회(의장 이철영) 신민철 의원이 제277회 임시회에서‘남양주시 입영지원금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본 조례는 병역법에 따라 입영하는 시민에게 입영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입영대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병역의무 이행을 격려하고자 발의되었으며, 대상자는 지급신청일 현재 남양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입영대상자로하고 읍·면·동에 신청하면 입영 전에 남양주지역화페로 지급되도록 했다.

 

신민철 의원은“인생에 있어 황금 같은 시기에 국가의 안녕을 위해 기꺼이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는 청년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작으나마 보상책을 마련한데 의의가 있다”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밝혔다.

 

시의 비용추계에 따르면 연간 약 4,5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 상당의 지원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화폐로 지급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은 대표 발의한 신민철 의원을 비롯하여 백선아, 김지훈, 이철영, 박은경, 이영환, 전용균, 최성임, 이상기, 이정애, 김현택, 장근환, 이창희 의원이 공동발의 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p. Min-cheol Shin of Namyangju City Council, representative of the 277th extraordinary meeting
Namyangju City Enrollment Subsidies Support Ordinance Proposal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Namyangju City Council (Chairman Lee Chul-young) Representative Shin Min-cheol at the 277th extraordinary meeting proposed the'Namyangju City Enrollment Subsidy Support Ordinance'.

 

This ordinance was initiated to increase the self-esteem of enlisted persons and to encourage the fulfillment of military service obligations by providing enlistment subsidies to citizens enlisted in accordance with the Military Service Act. If they applied to Eup/Myeon/Dong, they were paid in Namyangju local currency before enlistment.

 

Rep. Min-cheol Shin revealed the purpose of the ordinance's enactment, saying, "It is meaningful to provide a small but still rewarding plan so that young people who are willing to perform military service for the welfare of the country in the golden age of life are worthwhile."

 

According to the city's cost estimate, it is expected that 100,000 won worth of support per person will be provided annually to about 4,500 people, and it is expected to help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s it is paid in local currency.

 

The ordinance was co-sponsored by Rep. Min-cheol Shin, the representative proposed, as well as Seon-ah Paik, Ji-hoon Kim, Chul-young Lee, Eun-kyung Park, Young-hwan Lee, Yong-gyun Lee, Seong-im Choi, Sang-ki Lee, Jeong-ae Lee, Hyun-taek Kim, Geun-hwan Jang, and Chang-he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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