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이정애 의원, 제277회 임시회 조례안 대표발의

남양주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02:23]

남양주시의회 이정애 의원, 제277회 임시회 조례안 대표발의

남양주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9 [02:23]

▲ 남양주시의회 이정애 의원(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의회(의장 이철영) 이정애 의원이 제277회 임시회에서‘남양주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본 조례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주민에 대한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발의됐다.

 

지원대상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람 중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아동, 등록장애인 등을 비롯하여 감염병 등 예기치 못한 재난 등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워 지원이 필요하다고 시장이 인정하는 사람 등이며 급식경비, 교육경비, 생활비, 의료비, 장제비를 비롯하여 저소득 가정의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애 의원은“이번 조례안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발생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대표 발의한 이정애 의원을 비롯하여 이영환, 원병일, 최성임, 박은경, 이도재, 신민철, 이창희, 전용균, 장근환 의원이 공동발의 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City Council Rep. Jeongae Lee, Representative Proposal of the 277th Extraordinary Ordinance
Proposed Ordinance on Support for Stabilization of Living for Low-Income Residents in Namyangju City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Council (Chairman Lee Chul-young) Representative Lee Jeong-ae at the 277th extraordinary meeting proposed the'Ordinance Bill on Supporting the Stability of Living for Low-income Residents in Namyangju City'.

 

This ordinance was initiated to contribute to the stability of life and the promotion of welfare for low-income residents living in Namyang-si by stipulating matters necessary for support for the stability of living for low-income residents.

 

The targets of support are those who have a resident registration in Namyang-si, and those who are actually residing in Namyang-si, including those who are eligible for beneficiary and the second-class, children with young children, registered disabled persons, etc., as well as those recognized by the mayor that it is difficult to maintain their livelihood due to unexpected disasters such as infectious diseases, etc. It has provided welfare services to secure social safety nets for low-income families, including food expenses, education expenses, living expenses, medical expenses, and funeral expenses.

 

Rep. Lee Jung-ae said, "We hope that this ordinance will contribute to resolving the welfare dead zone, especially in resolving the difficulties of the vulnerable class caused by Corona 19."

 

The ordinance was co-sponsored by Representative Lee Jung-ae, as well as Lee Young-hwan, Won Byung-il, Choi Seong-im, Park Eun-kyung, Lee Do-jae, Shin Min-cheol, Lee Chang-hee, Yong-Kyun Yong, and Jang Geun-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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