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건축안전센터 "찾아가는 안전교육"으로 건축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09:27]

중랑구, 건축안전센터 "찾아가는 안전교육"으로 건축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9 [09:27]

▲ 중랑구 건축안전센터 '찾아가는 안전교육'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중랑구 건축안전센터 '찾아가는 안전교육'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5일 건축공사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원지구 내 연면적 14,725㎡ 규모의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중랑구 건축안전센터와 서울시 구조안전자문단 위원이 함께했다. 구는 건설현장을 꼼꼼히 살펴 안전 취약사항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개선대책을 제시했다. 특히, 굴착 공사 시 흙의 붕괴를 방지하기 위해 임시로 설치하는 ‘흙막이 가시설’의 부적정 시공사례를 소개하는 등 해빙기 재난예방교육에도 힘썼다.

 

구는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분기별로 나누어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설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건설근로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구민의 안전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construction safety center prevent safety accidents at construction sites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Jungnang-gu (Gu Officer Ryu, Gyeonggi)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has conducted “visiting safety training” to prevent safety accidents at the construction site.

 

This training was conducted for a large construction site with a total floor area of ​​14,725m2 in Yangwon district, and a member of the Construction Safety Center in Jungnang-gu and the Structural Safety Advisory Group of Seoul City worked together. Goo carefully looked at the construction site, pointed out safety vulnerabilities, and suggested improvement measures. In particular, it worked hard on disaster prevention education during the thaw period, including introducing inappropriate construction cases of'temporary soil barriers' that are temporarily installed to prevent the collapse of soil during excavation work.

 

The district plans to continuously conduct safety training on a quarterly basis to raise safety awareness of construction workers and prevent various safety accidents in advance.

 

“We will protect not only the safety of construction workers but also the safety of residents through continuous safety education and on-site inspection,” said Ryu Gyeonggi-do, head of Jungna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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