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남양주시 유치 건의안 채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3:58]

남양주시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남양주시 유치 건의안 채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9 [13:58]

▲ 이철영(우측 5번째) 남양주의회 의장 백선아(우측 4번째)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공공기관 남양주시 유치 건의안 채택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의회(의장 이철영)는 29일 제2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경기도 공공기관 남양주시 유치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은 경기도의 공공기관 분산 배치 계획을 적극 환영하며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를 지향하는 남양주시에 경기도 공공기관이 이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백선아 의원을 비롯한 18명의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다.

 

시의회는 남양주시가 그동안 중첩규제로 인해 체계적인 도시발전이 어려웠던 점을 들어 공공행정 인프라가 절실하다고 하였으며, 지리적으로 경기 동북부 관문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요충지로 소외된 경기 북·동부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임을 내세웠다.

 

더불어 왕숙1․2 신도시, 진접2택지, 양정역세권 등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각각의 공공기관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백선아 의원은“경기도 공공기관을 유치하여 남양주시가 명실상부한 경기동북부의 거점도시로 거듭나길 72만 남양주시민과 함께 염원한다”며“남양주시의 균형발전을 바라는 시민들과 힘을 합해 반드시 공공기관 유치를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City Council adopted a proposal to attract Namyangju City to Gyeonggi-do public institution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Namyangju City Council (Chairman Lee Cheol-young) adopted the “Proposal to attract public institutions to Namyangju City in Gyeonggi Province” at the 3rd plenary session of the 277th extraordinary meeting on the 29th.

 

The proposal was jointly initiated by Rep. Sun-ah Paik and all 18 lawmakers, with the hope that Gyeonggi-do's public institutions will be relocated to Namyangju, which aims to become a hub city in the northeastern part of the metropolitan area.

 

The city council said that Namyangju has been difficult to develop systematic urban development due to overlapping regulations so far, and that public administration infrastructure is urgent, and it is being promoted for balanced development of the marginalized north and eastern regions of Gyeonggi as a key location located in the gateway area in the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do. It is the best place to move to the third public institution in Gyeonggi-do.

 

In addition, as large-scale urban development projects such as Wangsuk 1 and 2 new towns, Jinjeop 2 housing sites, and Yangjeong station area will be continuously promoted, he emphasized that it is a city that can realize the values ​​pursued by each public institution.

 

Rep. Paik Sun-ah, who proposed the proposal, said, “I hope with 720,000 Namyang residents that Namyangju will be reborn as a hub city in the northeast of Gyeonggi Province by attracting public institutions in Gyeonggi Province.” I will achieve the inducemen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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