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재향군인회, 제6회 서해수호의 날 故 이창기 준위 추모행사 개최

그대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4:15]

양평군재향군인회, 제6회 서해수호의 날 故 이창기 준위 추모행사 개최

그대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29 [14:15]

▲ 정동균 양평군수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고 이창기 준위 추모식 헌화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정동균(좌측 5번째) 양평군수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고 이창기 준위 추모행사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재향군인회(회장 한응섭)에서는 지난 26일 옥천레포츠공원 내 故 이창기 준위 흉상 앞에서 제6회 서해수호의 날 및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평군재향군인회장과 유가족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석자 간 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故 이창기 준위는 1970년 옥천면 용천리에서 태어나 해군에서 복무 중 지난 2010년 천안함 피격으로 전사했다.

 

올해로 6회 째를 맞이한 서해수호의 날은 북한의 서해 북방한계선(NLL)에서 일어난 북한 도발 사건들의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호국영령들을 위한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의미 있는 날로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됐다.

 

한응섭 양평군재향군인회장은 “천안함에 오른 故 이창기 준위의 애국심은 우리 국민들 마음속에 존경심으로 남아있다”며,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테러위협에 맞서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을 때, 북한 도발을 영원히 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서해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웅들의 애국정신을 군민 모두가 기억하며, 앞으로 어떠한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는 호국정신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그들이 목숨을 잃어가며 지킨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더욱 사랑하고 우리 모두 소중하게 지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Veterans Association held a memorial event for the late Lee Chang-ki on the 6th Day of Protection of the West Sea
 I will not forget you.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gun Veterans Association (Chairman Eung-seop Han) held the 6th West Sea Protection Day and memorial event in front of the late Lee Chang-ki bust in Okcheon Leports Park on the 26th.

 

The event was attended by the chairman of the Yangpyeong-gun veterans and the heads of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in the jurisdiction, including the bereaved family, and all attendees wore masks to prevent the spread of the Corona 19 infection and kept the distance between participants.

 

The late Lee Chang-gi was born in Yongcheon-ri, Okcheon-myeon in 1970, and died in 2010 while serving in the navy after being hit by the Cheonan ship.


The sixth day of the West Sea Protection Day this year is a commemoration of the dead in the North Korean provocations that took place in North Korea's West Sea Northern Limit Line (NLL), and uniting the hearts of the people for the spirits of the patriots who sought to protect the country with sacrifice and dedication. It was designated as the fourth Friday of March every year as a meaningful day.

 

Yangpyeong Army Veterans Chairman Han Eung-seop said, “The patriotism of the late Lee Chang-ki who climbed the ship in Cheonan remains with respect in the hearts of our people.” I think I can end the North Korean provocation forever.”

 

Yangpyeong county head Chung Dong-gyun said, “I hope that all the military and civilians will remember the spirit of patriotism of the heroes who gave their lives to protect the West Sea, and hope that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have a spirit of patriotism that will not be shaken by any threats.” I hope that we will love Korea more and cherish all of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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