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무단 투기 지역 ‘에코폴리스’ 야간 배치 START!

‘차이 나는 환경혁신 클래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30 [08:30]

조광한 남양주시장, 무단 투기 지역 ‘에코폴리스’ 야간 배치 START!

‘차이 나는 환경혁신 클래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30 [08:30]

▲ 조광한 남양주시장  에코폴리스 환경감시원들과 간담회 주재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중앙) 남양주시장 에코폴리스 환경감시원들과 간담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9일 에코폴리스 프로젝트를 12개 읍면동 20개소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코폴리스는 무단 투기 지역을 야간에 집중 관리하는 환경 감시원으로, 시는 cctv로도 해결되지 않는 무단 투기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저녁 쓰레기 배출 시간 대 투기 취약 지구에 에코폴리스를 배치하고 한곳에서 상시 근무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에코폴리스 프로젝트는 쓰레기 분리 배출과 관련한 지역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일깨우고 나아가 시 전체 ‘쓰레기 20% 감량’을 목표로 해 깨끗한 남양주시를 만드는 데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시는 29일 지역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고용된 에코폴리스 20명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진행하고, 오는 30일부터 각 구역에 배치해 쓰레기 정리, 주민 홍보 등 무단 투기 근절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무단 투기는 쓰레기 감량을 위해 개선해야 할 필수적인 과제”라며 “감시 인력 확충을 통해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깨끗한 에코로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시는 에코폴리스 프로젝트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에 효과가 있는 경우 시 전역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환경 의식 변화를 주도해 나갈 방침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Ecopolis' nightly deployment in an unauthorized dumping area starts!
'Different environmental innovation clas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Kwanghan Jo) announced on the 29th that the Ecopolis project will be conducted in 12 eups, myeon-dongs and 20 locations.

 

Ecopolis is an environmental watchdog that intensively manages unauthorized dumping areas at night, and the city deploys Ecopolis in areas where dumping is vulnerable to the evening garbage discharge time to efficiently manage unauthorized dumping areas that cannot be solved by CCTV. We plan to operate it in a way that we do.

 

In particular, the Ecopolis project is expected to play a role in creating a clean Namyangju city by awakening the environmental awareness of local residents related to the separation of garbage and further aiming to “reduce 20% of garbage” across the city.

 

Accordingly, on the 29th, the city will provide environmental education for 20 Ecopolis employees employed as part of the local job program, and will be deployed in each area from the 30th to carry out full-scale activities to eradicate unauthorized dumping, such as garbage collection and public relations among residents Plan.

 

Namyangju City Mayor Jo Kwang-han expressed his will, “Unauthorized dumping is an essential task that needs to be improved to reduce garbage,” and “I will try to resolve the blind spot for enforcement and create a clean eco-road through the expansion of monitoring personnel.”


On the other hand, the city plans to take the lead in changing citizens' environmental awareness by conducting a pilot Ecopolis project and expanding it to the entire city if it is effective in preventing unauthorized dumping of garbage.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