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김형수 의장,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유치 염원을 담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30 [08:56]

구리시의회 김형수 의장,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유치 염원을 담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30 [08:56]

▲ 구리시의회 김형수(우측 2번째) 의장 경기주택공사 구리시 유치 챌린지 동참 모습(사진설명 좌측부터 곽경국 사단법인 구리시새마을회장, 윤호중 국회의원,김형수 의장,안승남 구리시장)(사진제공=구리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의회 김형수의장은 29일 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개최된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 유치 동참 챌린지’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윤호중 국회의원, 안승남 구리시장, 곽경국 사단법인 구리시새마을회장이 참석 20만 구리시민의 염원을 담아 유치를 기원했다.

 

구리시는 그동안 공공기관 유치에 소외되어 온 만큼 교통의 요충지이지만 기업유치를 통한 재원마련 및 투자기반 조성에 어려움이있어 도시발전이 더디게 진행되어 왔다.

 

이번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를 통해 체계적이며 자족발전 도시로의 변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김형수의장은 “ 구리시는 여지껏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교육기관도 부족한 불모지로 군사시설 및 상수원보호등 중첩규제로 도시발전의 어려움으로 오랜 세월 소외됨을 참고 버텨왔다. 이재명 도지사의 공정의 가치에 부합하는 지역으로서 반드시 유치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말했다.

 

아울러 성공유치를 위하여 시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호소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City Council Chairman Kim Hyung-soo, Gyeonggi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s wish to attract Guri City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 City Council Chairman Kim Hyung-soo attended the “Gyeonggi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Guri City Invitation Challenge” held at the civil petition consultation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city hall on the 29th.

 

At this event, Assemblyman Yun Ho-jung, Guri Mayor Ahn Seung-nam, and Guri City Saemaul Chairman Kwak Gyeong-guk expressed the wishes of 200,000 Guri citizens who attended and prayed for the invitation.

 

Guri City has been an important transportation hub as it has been marginalized by public institutions. However, the city development has been slow due to difficulties in securing financial resources and establishing an investment base through corporate attraction.

 

It is planning to seek a change to a systematic and self-sufficient city through the attraction of the Gyeonggi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Chairman Kim Hyung-soo said, “Guri City has endured for a long time because of the difficulties of urban development due to overlapping regulations such as military facilities and water supply protection, as Guri is a barren land that lacks not only public institutions but also educational institutions. As an area that meets the values ​​of Governor Lee Jae-myung's fairness, public-private cooperation is paramount to achieving success in attracting.”

 

He also appealed for the active participation of citizens to attract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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